한국경제신문사 사칭 사기전화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국경제신문사 사칭 사기전화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보
  • 조회수 : 2,212회
  • 작성일 : 12-03-16 21:41:47

본문

휴대전화로 동창이라고 속인다음 신문구독신청을 해서 나도 모르게 1년간 구독신청을 하고 말았습니다. 이일을해결해주세요 상대편전화번호는 010-5577-0225(김성호)이번호에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전화로 속여 나도모르게 1년간 구독신청을 해주고 말았습니다. 해걸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속여 1년간 구독신청을 해주었는데 동창이 아니였다니 속은거 같아 속상하시겠습니다 신문구독해지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해당 지국과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신문구독 사절 통보서를 해당지국에 보내시기 바라며 신문구독 사절 통보서를 내용증명우편으로 사업체에 발송하여 통보바랍니다 미해결시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 또는 유관기관으로 조정 신청 가능합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51 생활가전 박혜진 2012-02-27
19348 기타 김호원 2012-02-27
19347 기타 육나니 2012-02-27
19344 기타 김보경 2012-02-27
19343 통신 김영조 2012-02-27
19341 생활가전 박혜진 2012-02-27
19338 생활가전 박병주 2012-02-27
19337 통신 김은지 2012-02-27
19336 기타 강혜진 2012-02-27
19335 통신 김진곤 2012-02-27
19333 기타 윤동기 2012-02-27
19332 생활용품 김용대 2012-02-27
19331 기타 구민숙 2012-02-27
19330 기타

처리

그럼..
이진아 2012-02-27
19328 유통 박지웅 2012-02-27
19323 생활가전

처리

**
유춘희 2012-02-27
19321 기타 정새벽 2012-02-27
19319 기타 이정식 2012-02-27
19314 통신 유성숙 2012-02-27
19313 생활가전 박동준 2012-02-27
19309 기타 박혜란 2012-02-27
19308 통신 서희승 2012-02-27
19307 통신 오인환 2012-02-27
19306 기타 이진아 2012-02-27
19305 식음료 민은미 2012-02-27
19304 생활용품 박종문 2012-02-27
19303 금융 구교민 2012-02-27
19302 기타 선종국 2012-02-27
19301 기타 최영옥 2012-02-27
19295 기타 유상만 2012-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