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 배송지연과 서비스태도에 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 배송지연과 서비스태도에 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인아
  • 조회수 : 887회
  • 작성일 : 11-12-10 13:27:30

본문

상기 운송장 번호에 관하여 12월 5일에 주문이 완료되어 화성 사업소에 6 일 10시 정도에 입고되어 6일 배송될거라 예상 하였습니다.
차 후 배송이 계속 지연되어 9일 화성 사업소에 연락을 하였습니다. 배송을 기다리는 고객의 마음을 해아리지 않고 사업소에서 배송지연문제를 처리 하는것이 아니라 연락처를 알려 주면서 고객보고 알아서 처리하라고 하였습니다. 화성 사업소의 업무 태도에 상당히 불쾌 감을 느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사님과 연락이 닿아서 10일 배송을 해주기로 약속을 받았습니다. 배송 약속 시간은 10일 12~13시 사이였습니다. 배송물품의 부피가 컸기때문에 주말에 어디 나가지도 배송물품을 받을려고 기다렸습니다. 당일 13시가 되었을떄 또 배송이 되지 않아 기사님꼐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당시 기사님이 전화 번호를 알려 주면서 그분이 오늘 배송을 담당하기로 하셨다고 하여 알려주신 전화번호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전화를 받으신분은 자기는 따로 전달 받은 사실이 없다고 모르는 사실이라고 하셨고 다시 첫번째 기사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기사님이 알아본다고 전화를 끈고 몇분후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내용인즉은 깜박잊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그냥 잊어 버린것도 아니고 고객이 번거롭게 직접 전화까지 하고 약속 시간에 기다리기까지 했는데 이런경우는 어떤 경우 인지 고객의 입장으로서 이해 안되는 사항이라 이렇게 상담을 요청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배송지연과 업체의 안이한 업무행태에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85 기타 정세영 2011-12-06
3684 기타 김효진 2011-12-06
3683 생활용품 이유진 2011-12-06
3682 생활용품 주윤남 2011-12-06
3681 기타 이민이 2011-12-06
3680 기타 류혜진 2011-12-06
3679 기타 이명숙 2011-12-06
3678 기타 김혜원 2011-12-06
3677 통신 김한나 2011-12-06
3676 기타 박세연 2011-12-05
3672 통신 전현우 2011-12-05
3670 통신 문선영 2011-12-05
3666 기타 조해영 2011-12-05
3661 digital 이승준 2011-12-05
3659 생활용품 김선진 2011-12-05
3656 생활용품 최지승 2011-12-05
3654 digital 박미진 2011-12-05
3652 생활용품 정경아 2011-12-05
3649 통신 이은희 2011-12-05
3648 digital 정경훈 2011-12-05
3646 기타 세이 2011-12-05
3645 자동차 권혜진 2011-12-05
3643 기타 이성택 2011-12-05
3642 기타 김은선 2011-12-05
3641 digital 전정화 2011-12-05
3640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9 통신 이현석 2011-12-05
3638 통신 김준용 2011-12-05
3637 통신 HWANHEE 2011-12-05
3636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