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돌 침대 옮기는 비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수돌 침대 옮기는 비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봉서
  • 조회수 : 2,469회
  • 작성일 : 12-01-28 19:12:21

본문

돌침대를 옮기려면 비용이 듭니다. as센터에 전화를 해서 옮기는것을 신청하여
침대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방에서 방으로 옮기는 비용은 6만원이라는 안내를 받고 그런줄만 알았습니다.
참고로 친정아버지가 쓰시는 침대를 같은빌라 같은층에 바로 옆집에 사는 저의 집으로 옮기게 되었죠
헌데 대문밖으로만 나가면 무조건 이사개념으로 판단하여 12만원을 내야한다는 것이였습니다.
전 어이기 없었구요 제 입장에서는 멀리도 아니고 바로 옆집에 사는 곳으로 옮겨도 대문을 나가기 때문에
무조건 12만원이라는 회사 규정이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런 규정은 미리 안내해준적도 없구요 형평성에서도 멀리이사가는것도 아래 위층으로 옮기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허면  복층에 사는 사람이 2층에 있는 침대를 1층으로 옮기면 그것은 대문밖으로 나가는것이아니니 그대로 6만원이라는 건가요.  이런 애매한 규정이 소비자만 울리는 처사라 생각됩니다.
고객이 만족할때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회사의 광고문구가 무색하기만 합니다.
제품을 구입한 고객은 침대를 옮길때마다 as을 신청해야하는데 그깨마다 회사의 이런 애매한 규정을 따라야하는지 세세하게 친철하게  끝까지 배려하는 서비스가 아쉬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돌침대를 같은층 옆집으로 옮기는 비용이 이사비용과 같이 적용된다면서 처음말과 달리 과도한 요금을 요구해서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75 생활가전 유승아 2012-02-25
19169 통신 박상훈 2012-02-25
19168 기타 이새봄 2012-02-25
19163 digital 전이슬 2012-02-25
19159 기타 김영미 2012-02-25
19156 생활가전 이태리 2012-02-25
19151 생활가전 조아름 2012-02-25
19150 기타 임영필 2012-02-25
19149 digital 박성빈 2012-02-25
19142 기타

처리

문의
장윤지 2012-02-25
19141 digital 김순남 2012-02-25
19140 생활가전 김재찬 2012-02-25
19137 생활용품 조영진 2012-02-25
19136 기타 남궁년 2012-02-25
19135 기타 유종우 2012-02-25
19134 생활용품 정지선 2012-02-25
19133 기타 최하림 2012-02-25
19132 통신 제갈윤 2012-02-25
19125 식음료 강현숙 2012-02-25
19123 식음료 김정연 2012-02-25
19121 digital

처리

문의
임원재 2012-02-25
19120 생활용품 이혜진 2012-02-25
19114 생활가전 윤진규 2012-02-25
19113 통신 유성숙 2012-02-25
19112 통신 최낙범 2012-02-25
19111 통신 이기환 2012-02-25
19110 기타 김은혜 2012-02-25
19109 통신 설수지 2012-02-25
19108 통신 설수지 2012-02-25
19107 기타 신명철 2012-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