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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Y 베가레이서 관련 문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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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연경
  • 조회수 : 2,063회
  • 작성일 : 12-02-06 18: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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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베가레이서를 구입한지는 4~5개월정도 됬습니다.
그런데 한두달 전부터 갑자기 자꾸 멈춤현상이 있고 터치도 안되서 요근래에 A/S센터에 갔는데요
메인보드가 파손됐다는 겁니다. 그런데 전 떨어뜨리거나 핸드폰을 때리거나 침수시킨적이 없는데요
메인보드가 파손된건 자연현상 심하게 눌렸거나 부딫혔다던가 제가 떨어뜨리거나 침수시킨게 이유라는데요
전 이 핸드폰 사고나서 단한번도 떨어뜨리거나 물에 빠뜨리거나 한적이 절대 없거든요
정말 거짖말 아닙니다. 그런데 A/S하시는분이 그러더라구요.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다 거짖말 하는거 같다고... 그럼 제가 거짖말 하고있다는거잖아요
그런데 솔직히 새 핸드폰 사면 애지중지 하면서 들고다니잖아요 막 다루고 그러진 않잖아요
게다가 전 처음으로 하는 커플폰인데.. 그런데 제말이 거짖말같다는 겁니다...
진짜 제가 떨어뜨렸거나 침수시켰다면 액정이나 케이스 부분이 심하게 기스나 파손이 됬어야되며
침수가 됬다면 부식이 일어나야하는데 의심될만한건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무상처리가 안된다며 18만원주고 고쳐야된데요.
만약 제 실수로 그랬다면 억울하지라도 않죠. 게다가 저랑 같은 증상으로 갔던 사람들도 있는데
그사람들은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했다는 이유때문인지 무상처리해줬다더군요
A/S센터 기사님 말로는 크렉이나 파손은 절대로 무상처리가 안된다고 했음에도 말입니다.
게다가요 원래 1년이내에 똑같은 결함으로 서비스센터를 3번 방문했을경우
교환이나 해지가 가능한걸로 알고있는데요 라고 말했더니 똑같은 부품을 무상으로 3번 교체했을때만
가능하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메인보드 즉 유상처리로 3번교체했을때는
해당이 안된다는데 이 말이 맞는 말인가요??(초기화나 시스템문제로왔을경우도 해당안된다함)
그럼 한마디로 똑같은 부품을 무상으로 3번 교체하라는건데 기사님 말로는 그러더라구요
만약에 스피커 부품을 교체했다 그런데 무상으로 해줬다,. 그런데 또 스피커에 이상이있따
그럼 그다음에는 유상으로 처리 할수 밖에 없다는데 그럼 안된다는 말이잖아요
그러니까 교환이나 해지될 가능성이 전혀 없는거잖아요 그렇게 저한테 말하는데요
이게 맞는 말인지 아니면 제가 어리고 모르는것 같으니까 덤탱이 씌우려는건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일단 안되는대로 쓰곤있지만 너무 불편한건 사실입니다.
고치고싶어도 또 재발할까 두렵고 솔직히 제 잘못도 아닌데 제 돈내고 고치는것도 아깝고
삼성에선 만약 이런일이 발생했으면 고객님의 실수도 확신할수 없고 회사에서의 실수도 확신할수 없으니
반값으로 교체하자고 하는데 SKY에선 이건 무조건 고객님의 잘못이니 18만원내고 고쳐라
이런 식이니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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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시어 사용중이신 휴대폰의 계속되는 하자에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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