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처리 정말 불쾌하기 그지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처리 정말 불쾌하기 그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은주
  • 조회수 : 3,841회
  • 작성일 : 11-12-27 15:05:01

본문

회사에서 여수 거래처에 22일 택배 보냈는데...아직도 도착을 안하고 있습니다.
23일부터 여수영업소에 전화해도 안 받고,
연말이고 하니 바쁘니깐 이해를 한다고 하지만 그러면 토요일까지는 도착이 되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급한 물건이여서 토요일 영업소 계속 전화 안 받아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상담사분이랑 통화했습니다.
여수영업소 담당자분이랑 통화해서 연락 준다고 합니다.
기다렸습니다. 토요일 밤이 되도 전화없고 일요일에도 전화 없었습니다.
월요일도 도저히 안되서 아침 출근하자마자 고객센터 전화하니 문자상담만 받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문자 남겼더니 팀장이라는 분이 전화오셨습니다.
죄송하다고만 하고 30분이내로 여수센터에 전화해서 또 당장 전화 준다고 하네요~
지금 현재 27일입니다....지금까지도 전화한통 없고....어떠한 답변도 없고....
달랑 운송장 확인만 하고있습니다...출발했다고만 뜨구요~
선박에 올릴 물건이였는데....배 출항했습니다...
상사분한테며 거래처며 이래저래 엄청나게 깨졌습니다.
한진택배 고객센터 글 남겨도 소용없고 1588-0011문자상담 하면 머합니까?
연락도 없고 아무 대책이 없는데...
무얼 믿고 24시간이내 배송된다고 선전하는겁니까?
고객을 우롱하는것도 아니고...저 택배는 어떻게 된건지...
그리고 저희가 입은 손해며, 주말부터 지금까지 신경써서 스트레스 받고 있는 저는
무엇을 잘못한겁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배송지연과 업체의 안이한 업무행태에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2월 27일 배송완료 하였으며 제보자님께 순천택배센터장님이 직접 전화드려 정중히 사과말씀 드리고 양해 구하였으며, 차후 배송지연 발생시 순천택배센터장에게 직접 전화 드릴 수 있도록 전화번호 안내 드리고 본건 종결하였다고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852 통신 이강부 2012-02-24
18850 digital 김준 2012-02-24
18847 해결&감사글 박경관 2012-02-24
18844 생활가전 최현희 2012-02-24
18842 식음료 염명희 2012-02-24
18838 통신 장지태 2012-02-24
18837 생활가전 손경아 2012-02-24
18836 digital 보스턴 2012-02-24
18835 digital 보스턴 2012-02-24
18834 digital 박수환 2012-02-24
18833 기타 김연진 2012-02-24
18832 기타 김혜진 2012-02-24
18831 생활용품 김혜진 2012-02-24
18830 통신 윤나라 2012-02-24
18829 기타 김두리 2012-02-24
18828 기타 엄정은 2012-02-24
18827 기타 김한길 2012-02-24
18826 기타 엄정은 2012-02-24
18825 기타 엄정은 2012-02-24
18824 기타 엄정은 2012-02-24
18823 생활용품 김정은 2012-02-24
18822 digital 이대현 2012-02-24
18821 기타 김태규 2012-02-24
18820 통신 강경희 2012-02-24
18819 생활용품 박성희 2012-02-24
18818 통신 강경희 2012-02-24
18815 digital 서동길 2012-02-24
18813 통신 최경희 2012-02-23
18810 기타 김용이 2012-02-23
18807 식음료 현주현 2012-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