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하차하면서 다쳤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버스하차하면서 다쳤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순환
  • 조회수 : 967회
  • 작성일 : 11-12-14 15:39:34

본문

버스에서 하차하려고 문이열리길기다리고있었습니다.
버스가정차한후 문이열리길래 내리려고했습니다.
그런대 문이열리자마자다시닫혀서
문에찡겨 한 3초정도 숨을쉬지못할정도로 아팠습니다.
그래도 버스에승객들도많으니 내려서 앞문으로가서 사과라도들으려고갔는데
버스기사는 창밖으로 제가오는걸보더만 그냥출발했습니다.
지금 갈비뼈부분이 결려서 일상생활도 불편합니다.
솔직히 기사분이 그상황에서 문열어서 진심으로 사과한마디했으면 웃고넘어갔을일입니다.
하지만 너무괘씸하네요
이런경우 보상은어떻게받을수있고 그기사분은 어떻게 처벌할수는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버스하차중 사고가 발생하셨는데 사과 한마디없이 출발한 기사분때문에 억울하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보관련하여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에서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3337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4
3336 통신 백승재 2011-12-04
3333 자동차 김형중 2011-12-04
3329 생활용품 조종원 2011-12-04
3328 통신 이호중 2011-12-04
3327 생활용품 피해자 2011-12-04
3326 생활용품 최원용 2011-12-04
3325 통신 문선영 2011-12-04
3324 금융 조성영 2011-12-04
3323 생활용품 김덕순 2011-12-04
3322 통신 이준 2011-12-04
3321 기타 민하성 2011-12-04
3314 기타 이혜련 2011-12-04
3309 기타 임용호 2011-12-04
3306 유통 정병국 2011-12-04
3305 유통 홍지연 2011-12-03
3304 자동차 황성민 2011-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