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택배 불친절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동택배 불친절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성근
  • 조회수 : 1,945회
  • 작성일 : 12-01-17 14:57:46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경남 김해 한림 명동리 있는 경동택배에 물건을 붙일게 있어서 갔습니다.

경동택배가 있어서 그근처에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였습니다. 근데 택배 기사분인가

사장분인가 모르겠지만 다짜고짜 막 화를 내시면서 차 당장 빼라는겁니다. 거기는 교회앞이라서

차들이 많이 분주하지않는곳입니다. 제가 택배만 금방 붙이고 간다고 하니깐 당장 빼라고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차를 빼고 나서 택배지점에 들어갔습니다. 다짜고짜 화를 내시는 겁니다. 차를 머 빼라고 했으면 빼야

죠 하면서 저도 참을 만큼 참은지라 욱하더군요. 그래서 티격태격 조금 했습니다. 나중에는 쌍욕을 하시면서

당신 물건 안받으니깐 당장 가라는겁니다. 신고를 하든지 말든지 맘대로 하시라면서 그냥 가라는겁니다.

진짜 불쾌하기 따름없었습니다. 고객이 우선시 되어야 하는 택배 회사에서 다짜 고짜 음성을 올리고 화를 내시

지를 않나 그것도 못해서 택배 안받는다고요? 짜증나서 경찰서 신고 할려다가 참았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297 통신 김정아 2012-02-17
17295 기타 김대진 2012-02-17
17294 통신 김동오 2012-02-17
17293 기타 조용국 2012-02-17
17292 통신 김경선 2012-02-17
17291 통신 효동 2012-02-17
17290 식음료 민은주 2012-02-17
17289 기타 강재구 2012-02-17
17288 통신 박경관 2012-02-17
17287 생활가전 김병숙 2012-02-17
17284 통신 오석환 2012-02-17
17281 기타 김나연 2012-02-17
17280 기타 신예철 2012-02-17
17275 digital 최정주 2012-02-17
17273 기타 신경숙 2012-02-17
17271 기타 정선정 2012-02-17
17265 통신 류진희 2012-02-17
17264 생활용품 김선영 2012-02-17
17261 digital 김창무 2012-02-17
17260 기타 윤지숙 2012-02-17
17250 통신 하미정 2012-02-17
17249 생활가전 이현호 2012-02-17
17248 기타

처리

**
양동경 2012-02-17
17246 통신 이은미 2012-02-17
17237 기타 주민하 2012-02-17
17217 통신 박상수 2012-02-17
17216 통신 이강실 2012-02-17
17204 통신 김용철 2012-02-17
17199 기타 정초성 2012-02-17
17197 기타 박건영 2012-0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