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rket 아이핀 인증 후 회원가입에 따른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market 아이핀 인증 후 회원가입에 따른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술
  • 조회수 : 1,355회
  • 작성일 : 11-11-17 20:00:11

본문

안녕하십니까? 김**입니다.<BR>G-market에서 전기매트 구입하고자 예전 아이디가 생각나지 않고 지금은 쓰지 않는 아이디라 폐기를 요청하면서 회원가입 없이 물건을 구매 할 수가 있느냐? 했더니, 할 수가 없으니 가입하라는 안내를 받고,<BR>회원가입을 하려고 아이핀 인증과 회원정보를 입력하고 완료버튼을 크릭 했더니 주민등록(사업자)과 연관된 문자는 사용 할 수가 없다는 메시지가 안내되어,<BR>비밀번호를 여러 차례 고처가면서 재시도 하여도 똑같은 메시지가 열려 4차례에 아이핀 인증을 하였는데도 마찬가지였습니다.<BR>민원전화를 했더니 오후6시가 넘은 시간이라서 전화를 받자 않았습니다.<BR>다음날 출근해 다시 회원가입을 했지만 어제와 똑같은 메시지가 나와 민원전화를 하여 상황 설명을 하고 해결 요청을 하고 30분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또다시 연락하여 설명을 하고 비회원으로 물건을 구입하는 방법이 없냐고 질문을 했더니?<BR>회원가입 하는 방법밖에 없다는 답변을 또다시 듣고,<BR>그러면 가입문제를 빨리 해결해 달라는 말을 하고,<BR>2시간을 기다려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BR>11:20분 다시 전화를 걸어 지금까지 상황을 설명하고 민원 전화를 받은 상담원에게 진행과정을 설명하고 전화를 기다려도 쉽게 연락이 오지 않고<BR>11:56분 6차 전화를 하여 재촉구를 하였고,<BR>13:50에 첫번째 연락이 와서 가입에 따른 민원해결 어쩌고 하여서 나는 당신회사 싸이트에 가입 할 필요성은 없고 G-market의 민원전화를 받는 사람들에 사고력에 문제를 재기 하고 민원 책임자와 직통연결과 직통번호를 요구 했더니?<BR>직통번호는 없다고 합니다.<BR>14:10분에 김**나는 팀장이 전화를 하여 회사입장을 설명을 하면서 미안하다는 말로 마무리를 하려고 하여 민원 책임자와 전화연결 부탁,<BR>15:20분경에 한ㅇㅇ(민원총괄메니저)이라는 미안하지만 더 이상 다른 방법이 없으니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BR>민원인의 불편, 시간비용을 하찮게 생각하는 G-market의 행포에 따른 공식 사과와 또 아이핀 인증 후 회원가입이 안된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쇼핑몰을 이용하시면서 비회원은 구매를 할 수 없어 회원가입을 하려하니 아이핀 인증후 회원가입이 되지않아 결국 몇번의 시도로도 회원가입을 할 수 없어 정말 많이 답답하시고 화가 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00 기타 최제숙 2011-12-03
3299 기타 전희 2011-12-03
3298 기타 전희 2011-12-03
3297 생활용품 노미숙 2011-12-03
3296 기타 피해자 2011-12-03
3295 기타 한정미 2011-12-03
3294 자동차 고아란 2011-12-03
3293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3
3292 유통 민지숙 2011-12-03
3291 기타 김수빈 2011-12-03
3290 생활용품 김명분 2011-12-03
3289 기타 양성미 2011-12-03
3288 통신 전예진 2011-12-03
3287 통신 전예진 2011-12-03
3286 통신 안젤라 2011-12-03
3285 기타 김미령 2011-12-03
3284 유통 김광언 2011-12-03
3283 기타 김유리 2011-12-03
3282 기타 김유리 2011-12-03
3281 기타 김은자 2011-12-03
3280 생활가전 권희정 2011-12-03
3279 통신 김수현 2011-12-03
3278 기타 이은주 2011-12-03
3277 통신 도연우 2011-12-03
3276 생활가전 김재일 2011-12-03
3275 기타 유태훈 2011-12-03
3274 기타 강명우 2011-12-03
3273 digital 배성한 2011-12-03
3272 기타 강지혜 2011-12-03
3271 유통 고권실 2011-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