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가이드 과실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여행사 가이드 과실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정
  • 조회수 : 1,757회
  • 작성일 : 11-11-18 15:56:56

본문

부모님 평생 여행한번 못하셨습니다 첫여행을 제주도로 보내드렸죠
3박4일 패키지였는데 첫날부터 말썽이였습니다 패키지상품 지정 호텔은 여인숙 수준으로 피묻은 시트가 비치되어있었죠 불쾌해서 호텔을 변경요청 13만원 추가 지불해야 변경가능하다해서 입금함
첫날 가이드 다른 일정의 고객과 묶어서 관광을 시켰는데 내일저녁 공항비행기 탑승이라 설명
그담날 아침비행기가 일정인데 나이많으신 부모님 두분 당황하셔서 저에거 전화가 왔습니다
이렇다 저렇다 설명없었고 내일비행시간만 알려줌
여행사 전화해서 우리가 확인
첫날 관광하는데 선택관광 하루에 한건씩 있었는데 둘중에 하나는 꼭타야된다고 강요
부모님 허리가 안좋다고 유람선타기였는데 두번 완강히 거부하는데도 둘중 하나는 타야합니다 내일있을 마상쇼아님 유람선중 택해라 함. 말그대로 선택해서 하기싫음 안해도 되는거라 하면서 유람선 안타면 있을곳도 없다 버스는 문잠궈놨다고 함
가이드 수고비1만원과 유람선 비용 같이 현금으로 걷어감
전날 호텔에서 13만원 추가 변경된 호텔로 가야해서 부모님 짐을 싸서 관광 짐은 버스안에 놔두고 관광하셨는데 석식 장소에서 가이드 여기서 드시면된다 하고 다른 관광객과 식사장소로만 데려다주고 없어짐
호텔을 체인지해서 부모님 길도 모르시고 짐도 있는데 아무말없이 가버려서
다른 관광객 태우러온 운전기사에게 데려다 주면 안되냐고 부탁하심
그기사가 다른호텔가는 고객만 태워준다며 거절하고 한번더 부탁해서 기사가 가이드랑 통화
우여곡절끝에 호텔입구까지 갔다함
둘쨋날 석식을 다 제공하는걸로 계약되어 있는데 가이드 석식 없다고 개인사비로 먹어라 설명
여행사 다시 전화 확인해서 석식제공 확인
조랑말타기 일정이 있었는데 건너뛰고 다른 관광객 일정에 돈내고 하는 잠수함 타는 고객과 묶어서 부모님
기다리게 만듬
아무리 고급여행 패키지가 아니라고 하지만 그래도 돈을 지불하고 간 여행인데 그리고 젊은 사람도 아니고 나이 많으신 두분을  가이드가 할일이 뭔가요?이렇다저렇다 일정 설명도 엉터리로 설명해서 혼란을 주고 관공내내 맘이 불편하게 다니셔야 하나요?떨어져있는 딸이 여기저기 전화해서 알아보고 호텔로 데려다주지도 않구요...ㅜㅜ고발합니다 방법을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모님께서 다녀오신 제주도여행에서 가이드를 비롯해 여행 전반적인 일정에 있어 많은 불편이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여행사의 고의, 과실로 인해 여행일정의 지연 또는 운송 미완수, 계약과 다른식사등의  경우 여행자가 입은 손해배상이 가능합니다. 이에 따라 계약대로 여행 일정이 누락되었다면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그러나 구체적인 배상의 범위나 금액의 정도는 개별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58 기타 김태호 2011-12-03
3257 생활가전 이미정 2011-12-03
3256 생활가전 강민아 2011-12-03
3255 자동차 송석경 2011-12-03
3254 기타 윤영미 2011-12-03
3253 통신 안경환 2011-12-03
3252 기타 남경희 2011-12-03
3251 digital 박호상 2011-12-03
3250 생활가전 이연옥 2011-12-03
3249 생활용품 권미화 2011-12-03
3248 생활용품 박의광 2011-12-03
3247 통신 김선경 2011-12-03
3246 기타 박민식 2011-12-02
3239 기타 이정연 2011-12-02
3233 유통 나형준 2011-12-02
3226 통신 최준흠 2011-12-02
3224 기타 최진미 2011-12-02
3221 식음료 임선미 2011-12-02
3220 기타 김정서 2011-12-02
3219 생활용품 박민호 2011-12-02
3218 digital 유정란 2011-12-02
3217 통신 박은영 2011-12-02
3216 생활가전 심규형 2011-12-02
3215 기타 이은솔 2011-12-02
3214 기타 송미정 2011-12-02
3212 유통 나금연 2011-12-02
3209 생활가전 홍국성 2011-12-02
3208 유통 홍선경 2011-12-02
3205 digital 장우석 2011-12-02
3204 통신 신화정 2011-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