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보내는 엘지 드림텔레콤 사기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전화로 보내는 엘지 드림텔레콤 사기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희
  • 조회수 : 1,865회
  • 작성일 : 12-07-14 11:20:35

본문

엘지 최수아팀장이 전화로 1년동안 우수고객에 한해 최신 LTE로 교체해준다기에 밤(오후6시)에 통화와동시에 빳데리충전하고 개통''''허나 최신폰도아닌 출시된지 1년 단종에 놓인 폰...기존폰과 자판도 틀리고 하나누르면 둘이뜨고 어플받을려면 자꾸따운....도저히 안되기에 담날 아침 바로 해지해달라고 했더니 사유가 되지 않는다구'''''개통은 1분만에 해지는 정신적스트레스에 입에담지못할 메일을 보내지않나 전화도 받지않고 금방전화준다는 수아는 감깜무소식  자판자꾸따운되는 폰만보면 화가 치밀고....사장이란사람 겔럭스노트로 바꿔주면 하겠냐구 그걸로 라도 바꿔줘라 했더니..기다리라 해놓구 깜깜.....열받아계속전화드렸더니 센터기술자에게 고장사유서를 팩스로보내면 해지해준다구'''''''참는데도 한도가''''''정말 최신형으로 속여판 사기 드림텔레콤을고발하며 전화로 오는 폰 절대사지도 묻지도 말기를.....대리점 가서 문의하니 속았다구'''''''이젠 LG제품은 쳐다도 보기싫습니다....114상담 콜은 형식입니까? 하루 몇번씩접수하면 금방 말로는 처리해준다면서 대리점드림텔레콤에서는 대답회피 최수아는 입에담지 못할 메일까지......세상이 왜이리 각박하고 본인들 이익에만 급급하는지...전 이건을 꼭 해결하고 싶습니다....어찌해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선상으로 우수고객에서 LTE로 무료교체해준다고하여 신청후 받으셨는데 기기사용이 제대로 되지않아 해지요청을 하니 고장사유서를 발급받아 보내달라면서 불친절하게 대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수리가 불가능 한 경우 교환 및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휴대폰구입 시 소비자에게 법적인 기만행위에 의한 부당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101 기타 장혜민 2012-02-16
17098 통신 박종현 2012-02-16
17096 생활가전 유영선 2012-02-16
17094 생활가전 배효수 2012-02-16
17091 기타 최성환 2012-02-16
17085 통신 김보형 2012-02-16
17083 식음료 심지훈 2012-02-16
17081 금융 황선희 2012-02-16
17080 기타 이혜정 2012-02-16
17078 통신 이종성 2012-02-16
17077 금융 황선희 2012-02-16
17075 금융 노은경 2012-02-16
17073 통신 신나래 2012-02-16
17072 digital 조희주 2012-02-16
17069 기타 이가영 2012-02-16
17067 해결&감사글 조연희 2012-02-16
17059 기타 배은선 2012-02-16
17056 생활용품 정미경 2012-02-16
17055 기타 정소연 2012-02-16
17052 생활가전 김성수 2012-02-16
17051 식음료 임충빈 2012-02-16
17050 건설 민수은 2012-02-16
17049 생활용품 장청수 2012-02-16
17048 통신 윤준희 2012-02-16
17047 생활가전 송석준 2012-02-16
17046 통신 김창무 2012-02-16
17045 통신 문상원 2012-02-16
17044 통신 김창무 2012-02-16
17038 기타 안해진 2012-02-16
17036 식음료 심세림 2012-0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