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반품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수기반품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지혜
  • 조회수 : 1,128회
  • 작성일 : 11-12-17 14:44:18

본문

2011.9월 말경 (주)이레월드라는 방문판매업체에 입사하게 되었는데...처음엔 검침원으로 구한다구 하더니
교육기간을 걸친후 정해준다구 하구선 수소정수기를 구입을 해야 입사가 되며...검침원보다는 내근직으로 유인을 하였습니다..그런데 입사조건으로 본인회사의 물품을 구입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저는 275만원 상당의 수소활성정수기를 구입을 하였고 그로 인해 입사를 하였는데 정수기를 팔아야 월급이 지급된다하여 부모님 집과 친구집에 2대를 팔은 수당으로 145만원을 받았고 그후로 몸이 안좋아 퇴사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정수기 사용후 한달이 지나 소음발생이 심해 A/S를 받았고 제품교환을 받았습니다 그후로  한달도 지나지 않아 똑같은 결함으로 소음발생이 일어났고 제품을 믿을수 없어 환불해 줄것을 요청하니 기사가 다녀가야 한다며 미루었고 기사가 똑같은 결함이라고 판단하고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계속연락을 준다더니 담담회사는 전화를 받지 아니하고 담담자는 개인사정으로 출근을 하지 아니하였다는겁니다...다행히 12월 16일 통화가 되었고 오늘 당일 다시 절차에 따라 연락을 준다고 약속하여 12월 17일 오늘 연락을 받았는데 정수기 손율비를 적용하여 145만원을 영업수당86만원을 더해 230여만원을 물어내야한다며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는것입니다...
제품의 결함으로 인해 환불요청을 하는것인데 어찌 손율비를 적용 받는지 납득이 안됩니다...
수당은 억울해도 돌려 드리겠다고 하였지만 손율비는 인정할수 없어 법적조치를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답답할 노릇이네요...
이상한 다단계회사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정수기반품요청.. 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3337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4
3336 통신 백승재 2011-12-04
3333 자동차 김형중 2011-12-04
3329 생활용품 조종원 2011-12-04
3328 통신 이호중 2011-12-04
3327 생활용품 피해자 2011-12-04
3326 생활용품 최원용 2011-12-04
3325 통신 문선영 2011-12-04
3324 금융 조성영 2011-12-04
3323 생활용품 김덕순 2011-12-04
3322 통신 이준 2011-12-04
3321 기타 민하성 2011-12-04
3314 기타 이혜련 2011-12-04
3309 기타 임용호 2011-12-04
3306 유통 정병국 2011-12-04
3305 유통 홍지연 2011-12-03
3304 자동차 황성민 2011-12-03
3303 기타 최두희 2011-12-03
3302 기타 민하성 2011-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