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분해서손이다떨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억울하고분해서손이다떨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신연
  • 조회수 : 1,174회
  • 작성일 : 11-12-19 16:05:58

본문

2011. 12. 17. 금요일


-사건의 경위

부산시 덕천동 지하상가 맵시라는  여성의류매장에  원피스를 구입하러 들어갔습니다
제가 원하는 디자인의 원피스가 완판이 되어  주문을 하여야 된다더군요
주인장이 선불일부만 주고 가라고했습니다 하지만 전 이왕내는거 완납 6만5천원을 다주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느길 30분도 채 안되어 사정이 생겨 다시 옷가게로 가서
죄송하다 말하며 아까 선불드린거 돌려주실수 없냐고 했습니다
환불은 안되고 다른 물건으로 바꿔가라는 겁니다
30분도 안되었는데요...

그뒤 주인장은 저에게 반말을 하며 억울하면 소비자 보호기관같은데에

신고하라며 되려 큰소리를 쳐댔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일도 안되고 잠도 못자겠습니다
아직 돈도 받지도 못했습니다
정녕 제가 살 원피스는 만져 보지도 못했는데 환불도 안된다니요 이제 말이 됩니까


 

-증거유무

옷가게주인이 저에게 반말과 비인격적으로 대하는걸 휴대폰으로 음성녹음하였습니다

한달뒤에 교환할수있다는 교환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매장에서 옷을 주문하시고 선불을 지급하시고 사정이 여의치않으셔서 구매취소를 하려하시는데 업체에서 거부를 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옷을 구입하시고 반품을 하시는것도 아닌 상황에서 30분도 채안되는 상황에서의 구매취소를 거부하는 업체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조치를 요구하시기 바라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3337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4
3336 통신 백승재 2011-12-04
3333 자동차 김형중 2011-12-04
3329 생활용품 조종원 2011-12-04
3328 통신 이호중 2011-12-04
3327 생활용품 피해자 2011-12-04
3326 생활용품 최원용 2011-12-04
3325 통신 문선영 2011-12-04
3324 금융 조성영 2011-12-04
3323 생활용품 김덕순 2011-12-04
3322 통신 이준 2011-12-04
3321 기타 민하성 2011-12-04
3314 기타 이혜련 2011-12-04
3309 기타 임용호 2011-12-04
3306 유통 정병국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