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 해지 해준다더니 3달치 요금을 더 빼먹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 해지 해준다더니 3달치 요금을 더 빼먹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해남
  • 조회수 : 2,866회
  • 작성일 : 11-12-21 10:07:07

본문

10월쯤 sk 브로드밴드 측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3년 약정이 다 됐으니 연장하라는 전화였지요.
저는 마침 해지할 참이었던지라 그냥 해지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 때 상담원은 분명 해지해 주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11월에 요금이 청구되기에 10월에 접수했으니 10월요금 나오나보다.... 했습니다.
근데 이번달에 요금청구서가 또 날라오네요?
그래서 고객센터로 전화했더니 해지접수 된 적이 없답니다.
그럼 난 누구랑 통화한건가요?
sk측에서는 홍보팀에서는 해지접수를 안 해준다는데, 그럼 상담원 교육을 똑바로 시키던가요.
홍보팀 직원이 해지시켜준다고 말했는데, 홍보팀에서 해지 접수가 되는지 안되는지 고객이 어떻게 아나요?
이번달 요금도 일할청구한다는데 참 대단한 돈벌이 입니다.
해지접수하고 밍기적밍기적 거리며 요금 빼먹는다는 얘기, 말로만 들었지 당해보니 정말... 말도 안나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인터넷상품을 약정기간이 지나 해지신청을 하셨는데 요금이 청구가되어 정말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709 통신 김태정 2012-02-28
19706 digital 김다솔 2012-02-28
19703 금융 김정수 2012-02-28
19699 기타 방동석 2012-02-28
19694 통신 김미경 2012-02-28
19691 기타 김부자 2012-02-28
19683 기타 이아민 2012-02-28
19682 기타 이용기 2012-02-28
19678 통신 김병주 2012-02-28
19677 digital 이중현 2012-02-28
19675 기타 최영주 2012-02-28
19674 통신 이애경 2012-02-28
19657 유통 백지훈 2012-02-28
19656 금융 이병선 2012-02-28
19655 기타 서보경 2012-02-28
19654 기타 성지연 2012-02-28
19653 식음료 정상환 2012-02-28
19652 digital 이숭덕 2012-02-28
19649 생활용품 서보경 2012-02-28
19645 digital 김혜정 2012-02-28
19644 금융 박연숙 2012-02-28
19636 digital 박우형 2012-02-28
19635 생활가전 정은자 2012-02-28
19634 생활가전 남경희 2012-02-28
19633 기타 정은혜 2012-02-28
19631 생활용품 이경혜 2012-02-28
19627 기타 양수은 2012-02-28
19624 기타 서하나 2012-02-28
19619 기타 박혜옥 2012-02-28
19618 생활용품 박정준 2012-0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