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 구두 수선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게스 구두 수선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인애
  • 조회수 : 1,350회
  • 작성일 : 11-12-15 20:10:39

본문

2007년 게스 구두가 한국에 입점하면서 부터 구매해왔습니다.
게스 구두 특성상 굽이 높고 얇아 일반 구두 수선집에서는 맞는 굽이 없어 본사로 맞겨 A/S를 해야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사용해왔는데 이번에 구두 3켤레를 수선맡겼습니다. 그중 2켤레는 본래 구두 굽이아니 엉뚱하고 맞지 않아 구두 수평도 맞지 않은채 수선이라고 해왔습니다.
20만원 이상 들여서 산 구두를 하루아침에 아주 저렴한 신발로 바꿔버린격이였습니다.
디자인이며 기능조차도 고려안하고 성의없이 구두를 망가트려 A/S를 해와서 본사에 연락을 취했더니 그게 최선이라고하며 배째라는식이네요.
수입특성상이라는 말 밖에 하지않고 규정이라고만하네요.
그러면서 나중엔 수선비를 안받을테니 그냥 신으라고하는데 어떻게  신을 수 도 없게 해놓고 신으라는건지
어이가 없습니다. 어떻게 소비자한테 먹고 떨어져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는지 자꾸만 최선이라는 말밖에하지않는 게스본사는 판매할때는 양의 탈을 쓰고 비싼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디자인이 이뻐 사게 해놓고 A/S할때는 수입특성상 안된다고 하고 본래의 가치를 떨어뜨려서 아주 싸구려 신발로 만들어버리면서 무책임한 태도를보이면 최선의 성의하고합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는 그 구두를 몇년이고 더 신을 수 있는데 하루아침에 신지도 못하게 만들어버렸습니다.
싼 금액도 아닌 구두를 두켤레씩이나... 저는 지금 한달이 넘게 A/S를 맡겨놓고 신지도 못하고 신을 신발도 없습니다. 그러면서 자꾸 소비자 입장에서 최대한 한거라고하면서 본사 손해 안보려고 이리저리 피하고있네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두수선이 엉망으로 되어있어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불량여부에 따라 수선 요구를 할 수 있으며 수선 불가 시 경과 일수에 따른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원상복구 불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훼손에 대해 당사자가 확인된 부분이라면 착화경과 일수에 따른 손해배상요구 가능 합니다. 사고물품에 대한 구입일, 구입가 정보 확인하여 사고물품 보내어 유관기관에 심의 요청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80 기타 류혜진 2011-12-06
3679 기타 이명숙 2011-12-06
3678 기타 김혜원 2011-12-06
3677 통신 김한나 2011-12-06
3676 기타 박세연 2011-12-05
3672 통신 전현우 2011-12-05
3670 통신 문선영 2011-12-05
3666 기타 조해영 2011-12-05
3661 digital 이승준 2011-12-05
3659 생활용품 김선진 2011-12-05
3656 생활용품 최지승 2011-12-05
3654 digital 박미진 2011-12-05
3652 생활용품 정경아 2011-12-05
3649 통신 이은희 2011-12-05
3648 digital 정경훈 2011-12-05
3646 기타 세이 2011-12-05
3645 자동차 권혜진 2011-12-05
3643 기타 이성택 2011-12-05
3642 기타 김은선 2011-12-05
3641 digital 전정화 2011-12-05
3640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9 통신 이현석 2011-12-05
3638 통신 김준용 2011-12-05
3637 통신 HWANHEE 2011-12-05
3636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5 건설 윤치선 2011-12-05
3634 자동차 박진옥 2011-12-05
3633 기타 이혜진 2011-12-05
3632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1 통신 이영심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