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가를 준다면서 유인후, 차량 검사를 조작해 가격을 낮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르노코리아 ] 최고가를 준다면서 유인후, 차량 검사를 조작해 가격을 낮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수
  • 조회수 : 293회
  • 작성일 : 26-06-02 04:06:08

본문

SM6 타는 사람인데, 최근에 황당한 일을 겪게 되어 신고하게 된다. 혹시나 저와 같은 상황에서 피해를 입을까봐 글을 올리게 된다. 형은 안산에서 일을 하고 2017년식 SM6를 끌고 다닌다. 그러다가 60대 후반까지 중고차만을 타고 다녔기에 새로운 신차를 사게 되면서 조금더 많은 돈을 주는 중고차들에게 연락을 취했었다. 그러던 중에 인천 광역시의 미추홀에 있는 에이치앤제이무역으로부터 연락이 와서 430만원까지 주겠다는 얘기를 듣고 차량을 보내게 된다. 형과 저는 기존에 차량을 잘 관리했고, 차량의 문제되는 범퍼나 찌그러진 곳까지 고치고 도색까지 마친 상태였다. 전화상으로 모든 것을 끝내고 차량을 보내기로 하였는데, 딜러가 일단 215만원을 보내고 차량을 검사소에서 정밀하게 봐야 하니 끝나면 곧바로 보내겠다는 말을 하였다. 그런데, 다음날 딜러는 검사소에서 차량의 미션을 지적하면서 200만원밖에 줄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로서는 차량을 구입하기 위한 상태에서 조금이라도 더 받으려고 했다가 날벼락을 맞은 것이다. 그래서 차량 양도 계약서와 주민등록증, 인감증명서를 보내는데, 문제가 발생되어 인천의 사무실로 보내지 못하게 되었다. 그들은 자신들의 무역사무소의 소유가 아닌 이상한 사람의 이름과 주소를 알려주면서 그의 소유로 했다가 차후에 바꾸는 작업을 하겠다고 하면서 내용을 보내왔었다. 결과적으로 형은 서류를 이상한 사람의 집으로 보내게 되었고, 우리는 이상함을 감지하고 계약을 파기하게 된다. 그리고 딜러에게 다시 차량을 인도받은 후에 안산의 한국 오토 센터에 의뢰를 하고 미션을 점검해보니, 오류가 뜨지 않고 정상적인 상태임을 확인하게 되었다. 저는 혹시 저희와 같은 일이 발생될까봐 신고를 한다. 중고차를 시세보다 조금더 받으려고 하다가 이러한 수법으로 사기를 당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린다. 결론적으로 내차를 팔 경우에는 공인된 곳에서 차량 검사를 하고 필증을 받은 후에 중고업자에게 넘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또한 개인 정보를 도용한 상태에서의 명의를 바꾸고 중고차 중간 마진을 사기를 통해 얻으려고 했던 분들에게 문제제기를 한다. 그리고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 저희와 같은 사기를 당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이 글을 남긴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계약당시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71 통신 배성진 2011-12-01
2970 통신 김신환 2011-12-01
2969 기타 조철민 2011-12-01
2968 기타 이희진 2011-12-01
2967 생활가전 정재현 2011-12-01
2966 생활용품 최동희 2011-12-01
2965 통신 이현구 2011-12-01
2964 생활용품 박세화 2011-12-01
2963 기타 김주일 2011-12-01
2962 기타 박미영 2011-12-01
2961 기타 이지원 2011-12-01
2960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9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8 통신 김은정 2011-12-01
2954 생활용품 김진섭 2011-12-01
2951 생활가전

처리

**
정태규 2011-12-01
2947 생활용품 성상용 2011-12-01
2941 기타 권도완 2011-12-01
2940 생활가전 강보경 2011-12-01
2936 digital 김남호 2011-12-01
2934 유통 박동남 2011-12-01
2932 기타 이대형 2011-12-01
2925 기타 김일도 2011-12-01
2922 유통 나형준 2011-12-01
2919 기타 서유정 2011-12-01
2918 통신 김상미 2011-12-01
2917 기타 박혜림 2011-12-01
2916 기타 이예진 2011-12-01
2914 통신 박동운 2011-12-01
2912 생활용품 이해숙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