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중 TPEG 서비스 중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비게이션중 TPEG 서비스 중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병안
  • 조회수 : 1,488회
  • 작성일 : 12-01-02 14:21:23

본문

현대유비스 네비게이션을 사서 SBSROADi 회사의 실시간 빠른길 안내써비스를 평생받기로하고 금액을 지불하였는데 SBSROADi회사가 문을 닫았다고하네요. 현재 실시간 써비스를 받을수 없는 상태이고 다른 네비게이션을 사서
사용해야만 실시간 빠른길 안내써비스를 받을 수 있다하는데 요즘같은 시대에 빠른 길 찾기써비스가 필요한 시점에 다시 구입해야만 하는 억울함이 있어서 문의를 드립니다. 회사가 문을 닫으면 어찌할 수 없는 것인가요?  아님
지불했던 금액이 평생사용키로 하고 지불된 것인데 다시 환불이나 보상을 할 수 없는 것인가요. 무책임한 SBSROADi 회사는 아무런 제재없이 문만 닫으면 그만인가요. 저같은 사람들이 많았을 텐데..어떤 해결책이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빠른길 안내서비스를 이용하시기 위해 네비게이션을 구입하셨는데 업체가 문응 닫아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다만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필요시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87 통신 정춘식 2011-12-06
3686 기타 이미나 2011-12-06
3685 기타 정세영 2011-12-06
3684 기타 김효진 2011-12-06
3683 생활용품 이유진 2011-12-06
3682 생활용품 주윤남 2011-12-06
3681 기타 이민이 2011-12-06
3680 기타 류혜진 2011-12-06
3679 기타 이명숙 2011-12-06
3678 기타 김혜원 2011-12-06
3677 통신 김한나 2011-12-06
3676 기타 박세연 2011-12-05
3672 통신 전현우 2011-12-05
3670 통신 문선영 2011-12-05
3666 기타 조해영 2011-12-05
3661 digital 이승준 2011-12-05
3659 생활용품 김선진 2011-12-05
3656 생활용품 최지승 2011-12-05
3654 digital 박미진 2011-12-05
3652 생활용품 정경아 2011-12-05
3649 통신 이은희 2011-12-05
3648 digital 정경훈 2011-12-05
3646 기타 세이 2011-12-05
3645 자동차 권혜진 2011-12-05
3643 기타 이성택 2011-12-05
3642 기타 김은선 2011-12-05
3641 digital 전정화 2011-12-05
3640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9 통신 이현석 2011-12-05
3638 통신 김준용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