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젼하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텔레비젼하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은
  • 조회수 : 1,887회
  • 작성일 : 12-01-05 14:50:29

본문

안녕하세요~LG 텔레비젼을 작년 9월에 구입했는데요~
보드판이 벌써 나가버렸어요~
이제 3개월 됐는데요~
보드판이라고 하면 텔레비젼에서 생명과도 같은 중요한 부품인데요~
환불을 원했습니다.
분명 그건 제품 불량인거죠~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자기들은 모른다 하고~
결국엔 책임자와 통화를 할수 있게되었는데요~
규정상 1달안에 문제가 있을경우환불 교환이 가능하며,
1년안에 3회이상 문제가 생겼을경우 가능하다며
안된다는 것이였습니다.
전혀 제품하자에 관하여는 인정도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하지도 않은채
수명이 정해져 있는것이 아니니 그럴수도 있다는 답변이였습니다.
말하자면 복불복이라는 얘기죠~ 전자제품도 잘못 걸리면 그런 물건을
받을수 있다~ 그래도 그건 그럴수도 있는 것이니 a/s 받고 1년안에 똑같은 문제가
발생했을경우 그때서야 환불을 해줄것이다. 이런식인데요~
이래서 고객이 도대체 무슨을 물건을 어찌 살 수 있겠습니까?
거기서 이야기하는 규정상..
모든사람들에게 똑같이 적용되어지는 것이면 받아들이겠지만요~
어떤사람한테는 안되는것도 될수 있는 것!!!
환불 받으셨단 분들  있더라구요~
그 규정은 도대체 무슨규정입니까?
1년뒤에 같은 문제로 이상이 생겼을경우는 1년 지났다 하여 안해줄것이며~
얕은방법의 규정을 들먹거리며 고객을 너무 우습게 보는 행동에 화가 납니다.
환불을 받거나 새제품으로 받아야 합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TV의 하자발생으로 시청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점검 수리 마무리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06 digital 강주철 2012-01-19
11405 기타 노상완 2012-01-19
11403 digital 정도균 2012-01-19
11402 통신 장혜원 2012-01-19
11401 기타 최미진 2012-01-19
11400 기타 김준영 2012-01-19
11399 통신 주병국 2012-01-19
11394 통신 김민규 2012-01-19
11392 생활용품 최은영 2012-01-19
11390 기타 유춘희 2012-01-19
11389 기타 전재훈 2012-01-19
11388 기타 이동헌 2012-01-19
11387 digital 천귀복 2012-01-19
11386 기타 문유선 2012-01-19
11385 생활가전 신은자 2012-01-19
11384 생활용품

처리

11번가
우윤상 2012-01-19
11383 식음료 이혜진 2012-01-19
11381 자동차 김선일 2012-01-19
11380 통신 안병윤 2012-01-19
11374 통신 김미영 2012-01-19
11373 기타 송지숙 2012-01-19
11372 기타 김은옥 2012-01-19
11370 통신 이여주 2012-01-19
11364 유통 김연봉 2012-01-19
11360 기타 이준희 2012-01-19
11359 통신 서정선 2012-01-19
11355 해결&감사글 정주희 2012-01-19
11353 생활용품 정종호 2012-01-19
11352 자동차 이성훈 2012-01-19
11349 유통 김영찬 2012-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