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사람을 너무너무 괴롭힙니다. 도와주십시오... 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사람을 너무너무 괴롭힙니다. 도와주십시오... 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영
  • 조회수 : 2,998회
  • 작성일 : 12-01-25 13:04:16

본문

1년넘게 엘지 U+ 때문에 괴롭고 너무너무 힘든 한 시민입니다.

도와주십시오... ㅠㅠ



위약금 100% 해결해드립니다. 라며 엘지를 믿고 바꿔보라는 광고에

우리나라 굴지의 큰 마트 대리점에서 계약을 하기로 했습니다.

갑자기 위약금 50%밖에 못 드리겠다더군요.

그래도 전 회사보다는 나은 조건이기에 수용했습니다.

6개월이 넘도록 준다는 말만하고 내가 낸 위약금 십몇만원의 절반은 입금되지 않았습니다.

그 후로 저를 계약시켰던 엘지직원 대리는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도망가버린 자기들도 책임질수 없는 직원의 약속이라 지킬수 없다던 LG U+  콜센터 상담직원.

계약서에서 기입되어있기에 엄연한 계약 先위반이며.

100% 위약금 해결도 아닌 과대광고에 사기를 두번 당한 기분이라고 당장 해지하겠다고 했더니.

엘지 콜센터 상담직원. 자기 벌점 먹기 때문에 해지를 해줄수 없다더군요.

전화준대놓고 일주일이 지나도 안오고.

저는 사회생활하는 사람이기에 그거에만 매달릴수가 없었고.

정지도 아니고. 해지도 안해주고. 사용은 벌써 전부터 안하고 있는데(셋탑박스 자체를 떼버렸죠)

자동이체로 사용하지도 않는 사용료를 계속 빼가고.

해지도 안해주면서 사용료 자동이체 계속 빼가냐고 빨리 해지하라니까.

또 못해준다면서.(자기는 해지부서가 아니라 할수가 없답니다.)

(참고로 모두들 아시죠? 엘지 콜센터는 해지부서는 전화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입니다.)

그럼 청구방식을 고지서로 바꾸라고 왜 사용도 않는데 내야하냐고 하니까.

청구방식만 바꿔줄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청구서는 고향집으로 계속 나가고.

당연히 사용않는 돈을 내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광주 무슨 지점인지. 전화가 왔습니다.

체납금을 내라구요.

사용도 않는데 무슨 사용료고 체납금이냐고.

해지도 안해주면서 무슨 경우냐고 했죠.

나중에 셋탑박스랑 기계 다 반납해달라고 하더군요. 처리하겠다구요.

제 배송비까지 들어가면서 보내줬습니다.

이제와서 한신금융 어쩌고에서

채무불이행 인가 뭔가 50만원 내라고 종이 날라왔습디다.

1년넘게 엘지유플러스의 부당한 행패에

긴긴 스트레스와 억울함에 너무 힘이듭니다.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계약당시 위약금 전액보상 해준다고 하여 타사로 전환했는데 위약금지급이 되지않아 해지요청후 현재는 사용하지않고 있는데 매월 요금청구가 되고 있어 매우 억울하시겠습니다. 당초 개별 약정으로 위약금 대납 등을 조건으로 계약하였다면 이행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입니다. 이후에도 약정한 내용대로 계약이행이 되지 않을 경우 피해구제신청서 작성하고, 광고자료, 계약서(녹취록), 위약금청구서 등 관련 자료를 팩스 및 우편으로 송부하여 유관기관으로 피해구제 접수하기를 권고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143 기타 김형정 2012-02-13
16142 식음료 한승희 2012-02-13
16141 생활용품 정혜경 2012-02-13
16140 자동차 김춘섭 2012-02-13
16139 기타 홍아름 2012-02-13
16138 digital 이정재 2012-02-13
16132 기타 이세실 2012-02-13
16130 유통 전석희 2012-02-12
16129 생활가전 김지나 2012-02-12
16128 통신 박종채 2012-02-12
16125 기타 이은진 2012-02-12
16123 생활용품 백승연 2012-02-12
16119 생활가전 이상헌 2012-02-12
16116 기타 이은진 2012-02-12
16115 통신 전찬식 2012-02-12
16114 통신 김성자 2012-02-12
16113 통신 최은비 2012-02-12
16109 통신 배소영 2012-02-12
16107 생활가전 이은희 2012-02-12
16106 기타 김주남 2012-02-12
16105 기타 김은희 2012-02-12
16104 통신 유창균 2012-02-12
16103 기타 송영배 2012-02-12
16097 기타 문동준 2012-02-12
16096 건설 노창복 2012-02-12
16095 통신 신미정 2012-02-12
16094 기타 김지니 2012-02-12
16093 기타 김지니 2012-02-12
16092 통신 방은주 2012-02-12
16088 기타 강민기 2012-0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