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LTE서비스 미개선에 대한 손배청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 LTE서비스 미개선에 대한 손배청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혜원
  • 조회수 : 1,721회
  • 작성일 : 12-02-02 17:29:01

본문

저는 영업직이라 하루종일 휴대폰 통화가 많습니다.
2년 가까이 쓰고 있던 3G 스마트폰(겔럭시S)의 기능이 맘에 들어 통화품질이 그닥 좋은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나쁘진 않아 계속 쓰고 있던 도중 LTE서비스에 대한 광고가 각 통신사마다 터져나왔고
초기라 믿음이 가지않아 더 기다리다 최근 LTE폰으로 개통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개통시 초기라 그러려니 한달을 참고 써봤습니다.
두달째도 개선된건 하나도 없고 지금까지도 통화시작하면 계속 끊겨서 한사람과 1회 통화시 평균 5회에서 10회는 끊었다 다시 걸기가 반복됩니다.

고객들과 주로 통화하는데 전화기 탓만 하며 고객들에게 양해를 구하기도 힘든지라
이번에는 무조건 이 사항에 대해 보상을 받고자 합니다.

고객센터 실장과 통화를 했지만 죄송하다는 말뿐이며, 서비스가 개선될 때까지 기다려달라는 말뿐이며,
보상체계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 기기를 변경해준다거나 요금제로 보상을 해줄수는 없다는 내용뿐입니다.

요금은 제일 비싼 85000요금제를 쓰고 있는데, 비싼 요금만큼이나 정상적인 서비스를 받고 있지 않으니,
요금에서 조정해달라고 요청했지만 그것도 안된다고 합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해서 보상받을 수 있게 해주세요.

이내용은 청와대 신문고에도 올릴 예정이며, 정통부에도 올릴 예정입니다.
정말 참기 힘들어서 고발합니다.

선처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통화가 거의되지 않아 한 고객에게 여러번 발신한 내역을 요청하신다면 증빙자료로 첨부가능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로 개통하신  LTE휴대폰의 통화품질 이상증세로 LTE요금을 지불하시면서도 제기능으로 이용을 하지못하고 계시어 정말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주생활지(주민등록지, 요금청구지, 직장소재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시 가입 14일 이내에는 계약해제 (이동통신서비스 계약과 단말기 등의 판매계약이 결합된 경우에 단말기 및 주변기기 포함하여 반품)가능하며 가입 15일 이후 6개월 이내에는 계약해지 및 해지신청 직전 1개월 기본료 50% 감면 받을 수 있으며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를 보셨을 경우엔 손해배상 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1 생활가전 임장경 2012-02-08
15100 기타 이태수 2012-02-08
15099 기타 구시온 2012-02-08
15098 생활용품 김창주 2012-02-08
15097 기타 송민정 2012-02-08
15096 통신 고태원 2012-02-08
15095 기타 김효정 2012-02-08
15094 생활용품 이윤서 2012-02-08
15093 기타 공상원 2012-02-08
15092 통신 육아름 2012-02-08
15091 통신 김소현 2012-02-08
15087 통신 황희용 2012-02-07
15086 생활용품 장은철 2012-02-07
15084 통신 박미진 2012-02-07
15082 통신 최연속 2012-02-07
15080 생활용품 하성훈 2012-02-07
15077 자동차 이정근 2012-02-07
15076 생활가전 오순복 2012-02-07
15074 digital 이종숙 2012-02-07
15073 생활용품 송미정 2012-02-07
15071 통신 김소현 2012-02-07
15070 통신 이영주 2012-02-07
15069 생활용품

접수

**
오병현 2012-02-07
15056 기타 김은진 2012-02-07
15053 digital 유시업 2012-02-07
15051 기타 문용삼 2012-02-07
15050 생활용품 김용철 2012-02-07
15049 생활용품 유지혜 2012-02-07
15047 생활가전 조현 2012-02-07
15046 기타 땡이 2012-0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