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의 어처구니 없는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라이프의 어처구니 없는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수진
  • 조회수 : 1,764회
  • 작성일 : 12-02-07 11:34:32

본문

저희아버지께서는  하남시 철거지역에 사는 주민입니다. 당시 가입할때도 2년뒤 철거주민이라 했을때
언제든지 해지 가능하다고 약속을 받았다고 저희 아버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철거가 미뤄지고 미뤄져서 4년동안 스카이라이프를 시청했고 철거가 시작되는 지금
1년 약정이 남았다고 위약금을 내라하니 어처구니 없습니다.
나이많은 노인네 상대로 위약금이나 받아처먹고 철거주민 생대로 사기처먹는 시카이라이프
참 대단하네요. 본인 아버지께서  가입 싸인도 안했고 더군다나 모른는 사람이 싸인을 했더라구요..
이래도 되는 건가요???본인이 가입싸인을 했든 안했든 위약금만 내라는 스카이라이프
정말 진저리 나네요..연락준다고 몇일째 전화만 기다리게 하고 전화한통 안주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억울하고 괴롭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언제든지 해지가 가능하다 약속을 하였는데 철거가 시작되는 지금 약정기간이 남았다며 위약금이 발생한다하는 해당업체로 인해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32 통신 임정택 2012-01-30
12931 기타 오승원 2012-01-30
12930 생활용품 김규섭 2012-01-30
12929 식음료 cks5764 2012-01-30
12925 생활용품 이유리 2012-01-30
12923 유통 한혜림 2012-01-30
12921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16 생활용품 유현희 2012-01-30
12915 기타 조정옥 2012-01-30
12914 통신 황남일 2012-01-30
12911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10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09 유통 차은희 2012-01-30
12908 기타 김가영 2012-01-30
12907 통신 손창범 2012-01-30
12906 기타 백영춘 2012-01-30
12905 통신 노태곤 2012-01-30
12904 건설 양한길 2012-01-30
12903 생활용품 이희정 2012-01-30
12902 기타 김한결 2012-01-29
12895 통신 임동욱 2012-01-29
12894 기타 김주영 2012-01-29
12892 통신 정상용 2012-01-29
12890 식음료 양은주 2012-01-29
12887 통신 이경신 2012-01-29
12886 유통 김미선 2012-01-29
12885 통신 김현숙 2012-01-29
12884 통신 권순애 2012-01-29
12883 건설 신미란 2012-01-29
12882 식음료 박종식 2012-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