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하자환불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류하자환불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인순
  • 조회수 : 1,406회
  • 작성일 : 11-12-23 23:03:46

본문

빠뜨린 부분 있어 다시 펜을 들었습니다. 환불요청 할때  대리점 사장님한테 본사와의 관계는 저와 결부짓지 마라 했습니다 겨울 자켓이라는게 한해 두해 보고 사는것도 아니고 한두번 입어서 똑같은 하자가 발생됬다면 이는 옷의 기능을 잃은거 아니냐면서 1년의 시일이 지났으나 한계절을 편히 제대로 착용 하지도 못했을뿐더러 계절 옷이기에 한해는 그냥 갔던것인데 설득력 없다고... 그리고 쪽밍크의 경우 통상 벌어질수도 있다는 말은 구입당시 그런 내용을 고지 하지 않았고 그런 상황은 관계된 사람들끼리나 알고 있는 상황이지 일반인은 모르는 부분을 본사 주장에 대해 설득력이 없다 생각됩니다.as를 받아도 똑같은 하자 발생하지 마라는 보장도 없는거 같고 해서...이럴줄 알았으면 사진이라도 찍어놓는건데 제 실수인거  같구요  본사에서 물건에 이미  손 써놨을수도 있겠다 싶어 사실 불안하기도 합니다..부디 빠르고 현명한 판단 내려주십시요..고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3385 기타 채지숙 2011-12-04
3383 통신 심정원 2011-12-04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3337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4
3336 통신 백승재 2011-12-04
3333 자동차 김형중 2011-12-04
3329 생활용품 조종원 2011-12-04
3328 통신 이호중 2011-12-04
3327 생활용품 피해자 2011-12-04
3326 생활용품 최원용 2011-12-04
3325 통신 문선영 2011-12-04
3324 금융 조성영 2011-12-04
3323 생활용품 김덕순 2011-12-04
3322 통신 이준 2011-12-04
3321 기타 민하성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