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인테리어의 막장영업, 정말 참을 수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샘인테리어의 막장영업, 정말 참을 수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현
  • 조회수 : 1,707회
  • 작성일 : 11-12-27 13:02:4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결혼한 신혼부부입니다.

혼수를 한샘인테리어 등촌점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가구전체가 12. 19일에 들어오기로 되어있었고,

잠시 들르셔서 가구 전체를 받으셨답니다.

12. 25일 주말을 이용해서 처가집 식구와 와이프를 대동해서, 저희가 살집에 가서 가구설치된 것을 봤습니다.

쇼파가 저희가 원한게 안왔더군요.

모델명은 같지만 |_ 자 형 쇼파가 아닌  _| 형 쇼파가 왔더군요.

와이프에게 물어보니, 그 대리점에서 5일전에 전화를 주기로 했는데. 전화가 안왔더라고 하더군요.

혹시나해서 장인어른과 장모님에게 여쭤어보아도 전화는 없었답니다.

그래서 계약한 대리점에 전화를 했습니다.  구매금액에 20%를 내야 바꿔준다고 하더군요.

어의가 없더군요. 그래서 아직 구매한지 일주일도 안지났고,

분명히 쇼파 위치는 그쪽에서 전화주기로 했던거고,

특히 쇼파는 추가주문을 해서, 원본 계약서에 그 물건자체만 주문했다는 것을 써두었고,

제가 가지고 있는 사본 계약서에는 주문했던 내용자체가 없었습니다. 따로 사본계약서를 챙겨주지

않아서 계약서상에 적혀있다고 했지만, 실제로 제가 가지고 있는 계약서 사본에는 적혀있지 않았습니다.

일단 그 대리점에서 그렇게 나오니 당장 방법이 없어서 집에왔습니다.

다음날 대리점에서 장인어른에게 전화가 와서

'한샘본사와 소비자 고발원에 고발하던지 마음대로 하세요.' 라고 하더군요.

이 말을 들으니 더 열이 받더군요. 돈받았으니 약올리는것도 아니고.

가격이 싼 티셔츠를 사도 7일이내 환불을 받을수 있는것으로 알고있는데. 하물며 고가의 쇼파를

환불 못해주고 20%를 내야 교환해주며, 배짱으로 고발할테면 고발해봐라 이런식 영업 어의가 없습니다.

일단 본사에 전화를 했지만, 기다려야한다. 대리점과 통화를 해봐야한다면서. 벌써 3일째 질질 끌더니.

어제는 저녁 6시에 이전까지 전화주겠다고 해놓고, 전화도 안주고, 오늘 아침부터 전화를 해도, 담당자한테

전화주라고 전달해준다고만하고 전화를 안주는군요.

배짱영업하는 한샘과 소비자 권리를 찾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혼가구로 구입한 소파가 다르게배송되었는데 구매금액에 20%내야 교환된다고하니 정말 어의없으셨겠습니다. 당초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이 된 경우에는 판매자에게 계약내용대로 이행할 것을 요구할 수 있고, 판매자의 사정상 이행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환불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원만한 해결이 되셨으면좋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83 digital 정재행 2011-12-05
3582 통신 이영심 2011-12-05
3581 기타 구민석 2011-12-05
3579 기타 김미래 2011-12-05
3577 기타 박수빈 2011-12-05
3575 통신 김일수 2011-12-05
3574 생활용품 함인복 2011-12-05
3572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71 기타 김미선 2011-12-05
3569 기타 공미옥 2011-12-05
3568 통신 황순현 2011-12-05
3567 기타 김부미 2011-12-05
3565 digital 이승준 2011-12-05
3560 기타 배진희 2011-12-05
3559 생활용품 ㅠㅠ 2011-12-05
3558 통신 전혜지 2011-12-05
3557 기타 김정주 2011-12-05
3556 digital 이찬희 2011-12-05
3555 자동차 정현정 2011-12-05
3554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53 통신 박원의 2011-12-05
3552 기타 김혜정 2011-12-05
3550 digital 김소라 2011-12-05
3549 기타 최재윤 2011-12-05
3548 기타 윤수환 2011-12-05
3547 통신 박영광 2011-12-05
3546 생활가전 조효근 2011-12-05
3545 digital 김정재 2011-12-05
3544 기타 최영현 2011-12-05
3541 생활용품 고영걸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