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사 사칭 사기전화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국경제신문사 사칭 사기전화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보
  • 조회수 : 2,266회
  • 작성일 : 12-03-16 21:41:47

본문

휴대전화로 동창이라고 속인다음 신문구독신청을 해서 나도 모르게 1년간 구독신청을 하고 말았습니다. 이일을해결해주세요 상대편전화번호는 010-5577-0225(김성호)이번호에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전화로 속여 나도모르게 1년간 구독신청을 해주고 말았습니다. 해걸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속여 1년간 구독신청을 해주었는데 동창이 아니였다니 속은거 같아 속상하시겠습니다 신문구독해지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해당 지국과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신문구독 사절 통보서를 해당지국에 보내시기 바라며 신문구독 사절 통보서를 내용증명우편으로 사업체에 발송하여 통보바랍니다 미해결시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 또는 유관기관으로 조정 신청 가능합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830 통신 윤나라 2012-02-24
18829 기타 김두리 2012-02-24
18828 기타 엄정은 2012-02-24
18827 기타 김한길 2012-02-24
18826 기타 엄정은 2012-02-24
18825 기타 엄정은 2012-02-24
18824 기타 엄정은 2012-02-24
18823 생활용품 김정은 2012-02-24
18822 digital 이대현 2012-02-24
18821 기타 김태규 2012-02-24
18820 통신 강경희 2012-02-24
18819 생활용품 박성희 2012-02-24
18818 통신 강경희 2012-02-24
18815 digital 서동길 2012-02-24
18813 통신 최경희 2012-02-23
18810 기타 김용이 2012-02-23
18807 식음료 현주현 2012-02-23
18805 식음료 현주현 2012-02-23
18801 기타 안소임 2012-02-23
18799 기타 이지현 2012-02-23
18794 통신 이하예린 2012-02-23
18789 유통 임형택 2012-02-23
18787 자동차 이한종 2012-02-23
18783 유통 윤인준 2012-02-23
18781 기타 이연숙 2012-02-23
18780 생활용품 김서윤 2012-02-23
18779 유통 김상도 2012-02-23
18778 기타 윤인준 2012-02-23
18777 기타 이연숙 2012-02-23
18776 기타 심민숙 2012-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