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 보증기간? 터빙은 외적인부품? 수리비전액소비자부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엔진 보증기간? 터빙은 외적인부품? 수리비전액소비자부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찬
  • 조회수 : 3,513회
  • 작성일 : 12-01-22 12:56:22

본문

안녕 하십니까!!!<BR>저는 그랜드 스타렉스 차주 입니다 며칠전 터빙이라는 부품이 고장이 나서 업무 차량이기에 급한대로 지인의 소개로 비용이 그나마 적개 드는 곳으로 터빙을 교체 하였습니다 터빙을 교채한 이후로 엔지떨림과 매연등 차가 이상 증새를 보이더군여 차가 이상 증새가 나타나 지인의 소개로 하신분들이 저녁 늦개 까지 인터쿨러등등 새척을 등등 여러군대 모가 이상있는지 며칠동안 고생들을 하시더군요 거기 까진 좋았습니다 더이상 안되갰기에... 안산시 초지동에 있는 안산 자동차라는 공업사로 차를 입고를 시켰습니다. 엔진은 3년애 6만 키로 엔진보상 터빙이라는 부품은 4만 키로 보상이라고 하더군여 그러더니,.......<BR>터빙으로 인한 오일이 문재가 발생하여 엔진에 이상 증상을 유발하였기에 엔진은 3년에 6만 키로 유효기간이지만 터빙으로 인한 엔진 결함은 유효기간이 있더라도 전액을 소비자가 부담을 하고 수리를 해야 한다는 어처구니가 없고 너무 화가 나는 말들만 지껄이는!!! 현대자동차가 너무도 화가납니다 터빙 이라는부품은 엔진쪽으로출력이라든지 오일을 쏴주는 역활을 하는걸로 알거 있는대 그개 어찌 엔진에 소속이 된 부품이 아니며 터빙 이라는 부품이 고장나는 동시애 오일이 스며들지 못하개 고객들이 엔진 쪽으로 호스라더 막으면서 엔진 고장이 안나개 막아야 하는걸까요? 터빙이라는 부품 자체가 외적인 부품이라는 이말 자체도 이해가 안가며 엔진은 따로고 외적인 부품더 따로고 그럼 다른쪽 부품이 고장나서 엔진애 마모가 발생하여 보증기간인대도 외적인 부품이기애 전액 비용을 차를 끌거 다니시는 소비자들이 다 비용을 하라는 현대자동차 측의 의무 회피 밖엔 안보입니다<BR>엔진은 현대서 만들고 터빙은 현대 자동차외적인 부품인가보내여!!? 이해가 가십니가? 터빙더 중요한 출력쪽이로 엔진에 필요한 역할을 하는걸로 알고있는대도 이개 어지 엔진애 연관성이 없다고 하는것이며 외적인 부품이기애 비용이 전액 소비자 한테만 그책임을 떠넘기는 현대 자동차 참으로 실망스럽고 전이해를 도저히 할수가 없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터빙 부품이상으로 인해 발생 된 하자라는 이유로 엔진에 대한 품질보증기간이 적용되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56 생활용품 정미경 2012-02-16
17055 기타 정소연 2012-02-16
17052 생활가전 김성수 2012-02-16
17051 식음료 임충빈 2012-02-16
17050 건설 민수은 2012-02-16
17049 생활용품 장청수 2012-02-16
17048 통신 윤준희 2012-02-16
17047 생활가전 송석준 2012-02-16
17046 통신 김창무 2012-02-16
17045 통신 문상원 2012-02-16
17044 통신 김창무 2012-02-16
17038 기타 안해진 2012-02-16
17036 식음료 심세림 2012-02-16
17035 기타 김현수 2012-02-16
17033 기타 임헌표 2012-02-16
17029 기타 주세정 2012-02-16
17027 digital 김고운 2012-02-16
17017 기타 김현정 2012-02-16
17016 기타 한서빈 2012-02-16
17014 통신 최계영 2012-02-16
17012 유통 홍채희 2012-02-16
17009 기타 오세정 2012-02-16
17007 통신 김은경 2012-02-16
17003 유통 하두열 2012-02-16
17002 기타 김호 2012-02-16
16995 식음료 인계숙 2012-02-16
16994 기타 김민정 2012-02-16
16991 기타 조선희 2012-02-16
16988 생활가전 이용소 2012-02-16
16984 통신 현영숙 2012-0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