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5 브레이크 급작동 및 급정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아 K5 브레이크 급작동 및 급정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승현
  • 조회수 : 2,817회
  • 작성일 : 11-12-27 20:06:55

본문

12월 초에 구입한 기아 K5차량이 운행도중 브레이크 이상으로 급정거 및 사고발생할 뻔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원인은 브레이크 마스터의 오작동이며 브레이크 실린더가 뒷바퀴에 작동하여 브레이크를 잡은 상태로 다시 원위치 되지 않아 드라이브 모드에서 평지 4000rpm 이상 가속해야 겨우 차가 운행될수 있었으며 가속 페달을 놓는 즉시 항시 걸려있는 브레이크로 인해 급정거되는 아찔한 상황으로 빙판길에서 차량 자체가 돌아버리는 사고였습니다. 차량은 현재 약 1400km 주행한 상태이고 제가 차량을 인도받은지 약 2주정도 되었을때 일어난 치명적인 오작동 사례입니다. 기아자동차측에서는 단순 부품 불량으로 처리하여 무상수리기간에 의거하여 AS를 제시하였고 12월 23일 밤 7시 경부터 차량이 공업소에 입고되어 차주는 주말에 어떠한 연락도 어떠한 조치도 받지못하고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와 25일 크리스마스, 월요일 회사 출근까지 모두 박살난 상황입니다. 기아 자동차의 고객서비스팀에서는 안일한 업무 처리로 AS만 하면 되는데 어떤 문제가 있느냐고 주장하고 있고 차주가 겪은 공포심과 차량에 대한 불신에 대해서는 전혀 이해를 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성적인 문제를 배제하더라도 차량이 1300km 운행하고 2주밖에 안된 상태에서 중대한 브레이크에 문제가 생겼다는 것은 어떠한 이유를 불문하고 발생할 수 없으며, 저는 이에 따라 강력하게 차량교환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기아자동차는 교환및 보상은 절대 불가하다 하여 소비자의 의견을 묵사발 시켰으며 차주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수리진행을 하여 그 이후 아무런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기아자동차의 이러한 자세를 고발하며 저는 강력하게 차량교환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브레이크의 고장으로 인해 여러차례 위험한 경험을 하셨다니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 일차적으로 부품교환을 원칙으로 하되 결함잔존시 관련 기능장치교환을 하고 있습니다.(중대하자에 대해 차량이 2년이내인 경우 관련기능장치에 대한 교환 요구 가능)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974 유통 홍정혁 2012-02-11
15973 기타 모모 2012-02-11
15972 기타 안준식 2012-02-11
15971 통신 김연희 2012-02-11
15970 digital 양혜진 2012-02-11
15969 식음료 시골쌈밥 2012-02-11
15968 식음료 시골쌈밥 2012-02-11
15967 기타 박으주 2012-02-11
15966 기타 송혜은 2012-02-11
15965 기타 김용락 2012-02-11
15952 자동차 한상종 2012-02-11
15943 통신 정소영 2012-02-11
15939 생활가전 송우영 2012-02-11
15938 기타 이혜란 2012-02-11
15934 기타 김다혜 2012-02-11
15932 통신 김선예 2012-02-11
15930 통신 장재환 2012-02-11
15929 기타 김경도 2012-02-11
15928 기타 박지현 2012-02-11
15927 기타 권오정 2012-02-11
15926 기타 채원 2012-02-11
15925 digital 허홍기 2012-02-11
15924 생활가전 윤종한 2012-02-11
15923 식음료 최고은 2012-02-11
15922 식음료 구지혜 2012-02-11
15921 기타 이대순 2012-02-11
15920 기타 백윤주 2012-02-11
15919 기타 오재현 2012-02-11
15918 기타 오재현 2012-02-11
15917 생활용품

처리

첨부
박성근 2012-0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