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효진
  • 조회수 : 1,406회
  • 작성일 : 12-01-26 22:45:10

본문

어제 글 오리고 답글 받았는데여~오늘또 통화했습니다 어제 합동점검 한다해서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어서
제가 전화했더니 점검팀과 연락이 안된다고 오늘 연락 준다고 하더군여~근데 저녁9시가 되어도 연락이 없어서
제가 콜센터로 전화했습니다~근데 점검을 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르고 해지해준답니다~설치한지 직후부터 AS신청하고 기사가 수없이 드나들었는데 16개월을 왔다갔다하더니 이제와서 못고친답니다
작년 여름부터 해지해 달랬더니 회사 규정과 안맞는다고 위약금 물어야 한다더니 이제 와서 못고친다고 해지해 준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그동안 소비자인 저만 불편을 감수해야하고 LG측에선 받아먹을거 다 받아먹었으니까 이제와서 나몰라라 하는것뿐이 더 됩니까?LG 측에선 1개월치 보상해 준다고 하는데 전 적어도 6개월치라도 보상 받아야겠습니다~ 소비자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LG 정말 어이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으며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3337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4
3336 통신 백승재 2011-12-04
3333 자동차 김형중 2011-12-04
3329 생활용품 조종원 2011-12-04
3328 통신 이호중 2011-12-04
3327 생활용품 피해자 2011-12-04
3326 생활용품 최원용 2011-12-04
3325 통신 문선영 2011-12-04
3324 금융 조성영 2011-12-04
3323 생활용품 김덕순 2011-12-04
3322 통신 이준 2011-12-04
3321 기타 민하성 2011-12-04
3314 기타 이혜련 2011-12-04
3309 기타 임용호 2011-12-04
3306 유통 정병국 2011-12-04
3305 유통 홍지연 2011-12-03
3304 자동차 황성민 2011-12-03
3303 기타 최두희 2011-12-03
3302 기타 민하성 2011-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