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의뢰한 전기담요를 안 보내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리 의뢰한 전기담요를 안 보내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창수
  • 조회수 : 619회
  • 작성일 : 12-04-19 10:10:58

본문

4개월 사용한 1인용 한일전기담요가 온열이 안돼서
한일 A/S센터에 문의했더니 한일에서는 전기장판이나 전기담요는 생산하지 않고 있으며
일부 개인들이 "한일'이라는 상표를 무단으로 사용하고 있으니
판매자나 제조자에게 문의하라고 해서 제조자 연락처를 어렵게 알아내서
2월 1일 택배를 이용해서 발송 했는데
제품이 돌아 오지 않아서 2월 10일 연락 했더니
"보냈다. 택배사에서 찾아가라" 한마디만 남기고 
일방적으로 끊어 버림(일반적으로 택배는 찾아 오는게 아니라 저절로 도착하는 것임)
다시 전화해서 "보냈다면 운송장 번호 알려 달라" 고 했더니
"보냈으니 택배사에서 찾아가라" 며 또 일방적으로 끊어버림.
그뒤 여러 차례 연락 했으나(핸드폰에 수신거부 처리 했는지) 아예 전화를 안받고 있으며
2달이 지난 현재에도 도착하지 않고 있으며 연락도 계속 안받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리 의뢰한 해당업체에서 정확한 운송장번호 안내도 없이 택배보냈다는 일방적인 통보만 하여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해당사업체에 서면으로 작성하여 내용증명우편으로 발송해 업체측에 사실확인 및 공식적인 답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286 생활가전 전은경 2011-12-08
4285 기타 정현우 2011-12-08
4282 기타 정대성 2011-12-08
4277 기타 박선희 2011-12-08
4276 해결&감사글 한용현 2011-12-08
4274 digital 서영일 2011-12-08
4272 기타 박재식 2011-12-08
4268 생활용품 김지창 2011-12-08
4266 유통 이우정 2011-12-08
4264 생활용품 손정은 2011-12-08
4262 기타 김승민 2011-12-08
4261 통신 김지영 2011-12-08
4260 기타 김경자 2011-12-08
4259 건설 이승진 2011-12-08
4256 기타 kim yejin 2011-12-08
4255 기타 엄현식 2011-12-08
4254 건설 withlove0510 2011-12-08
4252 통신 이재영 2011-12-08
4245 digital 서길영 2011-12-08
4242 기타 김주혁 2011-12-08
4240 기타 조은아 2011-12-08
4237 통신 유재연 2011-12-08
4236 자동차 진숙현 2011-12-08
4230 기타 구매자 2011-12-08
4221 digital 윤진기 2011-12-08
4219 생활용품 정미란 2011-12-08
4211 자동차 임성현 2011-12-08
4210 생활용품 이 말순 2011-12-08
4209 통신 백인설 2011-12-08
4199 digital 김민아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