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정말 어이없는 고객센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이키 정말 어이없는 고객센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실
  • 조회수 : 1,372회
  • 작성일 : 11-11-17 15:33:14

본문

간절기때 입기 위해 나이키에서 기모점퍼를 10월7일에 구입했습니다
그러나 한번 딱입고 지퍼가 내려가지 않아서 바지벗듯이 점퍼를 벗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구입한 매장에 들고 갔습니다 혹시 제가 잘못 한걸수도 있으니 매장직원분들도 해보시고는 지퍼가 고장인듯 하다고 하셔서 수선을 맡겼습니다 매장분들 친절하시고 며칠만 기다리면 된다고 생각해서 별로 기분 나쁘지 않았습니다 일주일이 지나서 점퍼가 수선 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날씨가 너무 따뜻해서 계속 점퍼를 입지않다가 쌀쌀해지고 처음 입자 마자 똑같은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다시 매장에 들고 가니 매장직원분께서 확실히 지퍼가 이상하다고 하셨고 계속 이러면 고객님 기분도 상하실꺼라며 새제품으로 교환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17일을 기다려서 오늘 제품을 받았습니다 간절기는 다 지나고 지금은 패딩점퍼를 입어도 추울만큼 날씨가 추워져버려 간절기용 기모점퍼는 못입습니다 그래도 교환되면 내년에입으면 되니까 하는맘으로 오래 걸릴수도 있지 좋게 생각하려했습니다 그러나 교환은 커녕 그제품그대로 내려왔고 지퍼수선도 안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매장직원분에게 여쭤보니 늦은이유가 고객센타에 접수하니 제품에 문제없다고 다시 내려와서 자기도 분명 문제있다는 생각에 재접수까지 하느라 그랬다는 거였습니다 그리고 고객센타에서 한다는 말이 고객이 억지주장하면 자기들 전화번호 알려주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고객센타로 전화를 드렸습니다 고객센타 상담원분 정말 대단하시더군요 전혀 죄송한기색도 없을 뿐더러 이중지퍼의 특성상 그럴수 있다 , 이가 물리게 지퍼를 잠궈야 한다, 여기선 잘만되었다 이랬습니다 저는 지퍼도 하나 못잠그고 못내리는 바보로 만드시더라구요 제 직장동료와 나이키 판매점 직원들은 다 안되는데 자기들은 된다고 하시면서 전혀 문제없다고 하십니다 태도가 정말 불쾌했습니다 난 되는데 넌 왜 안되냐?니가 잘못해놓고 새걸로 바꿔달라는거냐? 이런 뉘앙스로 말씀하셔서 너무 불쾌해서 소비자보호센타에 올려도 되냐?이랬더니 네 고객님 그건 얼마든지 하시구요~~~~ 이러는 거였습니다 그리고 그쪽에서 말씀하시길 제가 지퍼 제일 밑부분을 제대로 안맞춰서 그런거라고 말씀하셨는데 자기들이 제대로 맞쳤다고 내려보내준 사진 첨부 하겠습니다 전혀 맞지 않습니다 정말 기분 나빠서 꼭 보상받고 싶습니다 마음같아선 환불 받고 싶지만 이건 환불 문제가 아니라 무조건 새재품을 교환받고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274525번 글로 올려주신 제보가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34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3 통신 박종진 2011-11-26
2232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1 통신 서경주 2011-11-26
2230 통신 한창목 2011-11-26
2229 기타 이민선 2011-11-26
2228 기타 윤현정 2011-11-26
2227 digital 송석용 2011-11-26
2226 digital 박지미 2011-11-26
2217 유통 정미경 2011-11-25
2215 기타

처리

모자
조미애 2011-11-25
2213 생활가전 김상춘 2011-11-25
2207 기타 김현주 2011-11-25
2206 기타 조애진 2011-11-25
2204 생활가전 탁정화 2011-11-25
2203 통신 김혜미 2011-11-25
2202 통신 임순철 2011-11-25
2201 통신 임순철 2011-11-25
2197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6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5 식음료 장은정 2011-11-25
2194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93 생활용품 이동희 2011-11-25
2192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5
2191 기타 전지혜 2011-11-25
2190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82 생활가전 최기웅 2011-11-25
2177 유통 천흔정 2011-11-25
2175 유통

처리

**
천흔정 2011-11-25
2171 생활용품 조아라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