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을 정상적으로 보내주시던지 취소/반품을 해주세요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물품을 정상적으로 보내주시던지 취소/반품을 해주세요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홍래
  • 조회수 : 1,293회
  • 작성일 : 11-11-17 17:07:30

본문

안녕하세요 조홍래입니다. 
2011년 10월 25일 CJ오쇼핑의 TV홈쇼핑에서 겔럭시 탭 포함조건으로 아트릭스 휴대폰을 
구매하였습니다. 
기존 쓰던 휴대폰이 있는지라 비용이나 휴대면에서 바꿀 생각은 없었으나, 겔럭시 탭을 
포함해서 판매 한다기에 네비게이션 구입 별도로 하지 않고 탭으로 네비 쓸 목적으로 
구매 신청을 했는데, 겔럭시 탭은 안오고 휴대폰만 택배로 배송되었습니다. 
고객센터에 문의 했더니 2주후에 일괄 배송한다고 답변주시더군요. 
같이 배송 안 되는 것이 의아해 했으나, 고객센터의 말을 믿고 차량용 거치대 및 충전용품을 
구매했습니다. 
2주가 지났으나 별다른 연락이 없어 다시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일괄배송이라 배송을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으니, 몇일내 도착할 것이라고 하더군요. 
자꾸 늦어 지는 것이 불안해서 몇일 후에 다시 고객 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신용등급이 낮다는 이유로 겔럭시 탭을 보내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초기에 안될꺼면 판매 거절 의사를 밝히던가 하셔야지, 
휴대폰만 먼저 보내서 개통절차 받는다고 녹취니 머니 하면서 자신들 유리한건 다 하고, 
고객에게 연락도 없이 뒷전에 미뤄 두다가 답답한 마음에 먼저 전화해서 호소하니 
당당한 말투로 물품도 못보낸다. 취소/반품도 안된다 하면 너무 억울한거 아닙니까? 
제가 세금을 안냈습니까? 휴대폰 요금을 안냈습니까? 
통장에 잔액 조금 있다고 신용등급 매겨서 사람 이렇게 힘들게 해도 되는겁니까? 
이런거 만들어 두고 사람 비참하게 만들꺼면, 범죄인과 다른게 뭐가 있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저희쪽으로 제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위의 내용으로 취재하고자 기재해주신 휴대폰 번호로 연락드렸으나 연락이 안돼 댓글 남깁니다. 글 확인 후 저희쪽으로 다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텝 포함한 휴대폰을 구입하셨는데 신용등급이 낮다는 이유로 탭의 판매를 거부하며 휴대폰에 대해서는 반품을 거부하여 정말 많이 속상하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조홍래님의 댓글

조홍래 작성일

항변이라도 해보자는 심정으로 소비자보호관련 기관이나 CJ직원들을 상대로 메세지를 날렸읍니다만,
많은 분들이 적극 도와 주신 덕인지,
 현재 잘 처리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말씀 드립니다 ^^
 
다만 이제 또다른 걱정은 저의 이런 하소연으로 말미암아
 회사나 담당자분께 너무 많은 심여를 키치지 않았나 하는
딜레마에 빠지게 되는군요 ^^
 
ps. 기입했던 연락처 확인이 안되네요. 회원정보에서 확인해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18 자동차 김상우 2011-11-27
2317 기타 이현주 2011-11-27
2316 통신 김종철 2011-11-27
2315 기타 최지은 2011-11-27
2314 기타 정규섭 2011-11-27
2313 통신 김찬수 2011-11-27
2312 생활용품 서희 2011-11-27
2311 생활용품 손영미 2011-11-27
2306 유통 최재영 2011-11-26
2305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4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2 식음료 서현정 2011-11-26
2295 생활가전 구미경 2011-11-26
2294 생활용품 이정준 2011-11-26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2263 생활용품 김정일 2011-11-26
2260 기타 김보애 2011-11-26
2258 기타 정상기 2011-11-26
2257 통신 김성종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