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성 허위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게으른사람의신기 ] 사기성 허위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선미
  • 조회수 : 1,535회
  • 작성일 : 26-06-01 11:31:04

본문

https://d392urwb95n89x.cloudfront.net/detail/kIKC6EILI4IPIVmaBcmN?from=tiktok&utm_content=1865234887230465&adset_id=1865234914170978&ad_id=1865234914174034&placement=Pangle&opt_id=636438&lpt=1&ttclid=E.C.P.Cr0BKKseIWvTb3ashZgn0PV5K5UloxbuCwkRLDsjtaUJxEp_l6XDotEmV73Vmwlsssqj0_n5yn9CQdVPzWXyQU_Fc0dluPRbPVCG3DJlFKW3EdN5jI7tMS9Wq21d87Bh8i-AVI7RBeAeWD0usWBe7I5Djzot2Ve6pW5kIwMZOKBWP8TcayYs9X7gveiISKy7CDotBT1GEcIxuq_eQjljvGGH1ieiGFOLmlfp2oewGjNluHwHMgJJl7bAhxvjIy0HEgR2Mi4wGiBlnqeh8MyRUrq1KVX6MvMywyW3WWsYMIvzs4ooxSF-1w&service_id=0


행사가 있어 제빙기가 필요한 와중에 얼음 제조와 관련한 제빙기 광고를 보고 구매했습니다.

물건을 받고 보니 제빙기가 아니라 플라스틱 장남감처럼 생긴 네모난 작은통이 3개 왔구요.

구매 금액은 59,900원입니다.

받자마자 고객센터를 통해 반품신청을 했더니, 

1만원을 환불해주겠다.. 반품은 안해도 된다.. 이렇게 답변 메일이 왔습니다.


링크된 동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텍스트도 고속 얼음 제조기라고 되어 있고,
진짜 제빙기인 것 처럼 눈속임을 하고 있습니다.\

허위 광고를 넘어서 이것은 명백히 피싱과 다를바없는 '사기'입니다.

이에 위 광고와 대행업체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59 생활용품 전은영 2012-02-24
19058 건설 송정영 2012-02-24
19057 식음료 안창섭 2012-02-24
19054 자동차 이호섭 2012-02-24
19047 통신 서정아 2012-02-24
19046 유통 김옥희 2012-02-24
19045 통신 김명옥 2012-02-24
19044 기타 이재욱 2012-02-24
19043 기타 김세주 2012-02-24
19042 식음료 조문현 2012-02-24
19041 기타 이승복 2012-02-24
19039 기타 고다영 2012-02-24
19038 식음료 김수진 2012-02-24
19036 통신 문희람 2012-02-24
19035 식음료 김수진 2012-02-24
19032 digital 허석민 2012-02-24
19030 기타 채민영 2012-02-24
19029 digital 김은지 2012-02-24
19027 기타

처리

**
최하림 2012-02-24
19021 기타 이광인 2012-02-24
19019 기타 김진경 2012-02-24
19018 금융 이애경 2012-02-24
19017 통신 김인숙 2012-02-24
19015 통신 조상래 2012-02-24
19014 통신 이민욱 2012-02-24
19011 통신 이기환 2012-02-24
19006 통신 김현상 2012-02-24
19000 자동차 정원민 2012-02-24
18997 기타 이혜경 2012-02-24
18996 생활가전 장성원 2012-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