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청소 문의 차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비포에프터클린 ] 이사청소 문의 차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란
  • 조회수 : 424회
  • 작성일 : 26-05-30 18:26:17

본문

​1. 사건 개요 ​서비스 종류: 이사청소 대행 서비스 ​계약 및 청소일: 2026년 5월 29일 ​결제 금액: 총 502,000원 (기본 청소 비용 및 곰팡이 제거 추가 요금 포함) ​피고발 업체명: 비포에프터클린 (강릉점 및 본사) ​2. 구체적인 피해 내용 ​명백한 청소 불량 및 계약 불이행 ​작업 완료 후 확인한 결과, 기본 중의 기본인 바닥 청소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방 한 쪽(약 1평 남짓)을 물티슈로 가볍게 닦아내기만 해도 검은 먼지와 이물질이 한가득 묻어나오며, 맨발로 걸어 다닐 시 발바닥이 새까맣게 오염될 정도로 청소 전과 다름없는 심각한 상태입니다. ​창틀 또한 비포(청소 전)와 애프터(청소 후)의 차이를 체감할 수 없을 만큼 먼지와 오염이 그대로 방치되어 있습니다. 55만 원이라는 고액의 비용을 지불했음에도 정상적인 용역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업체의 무책임한 태도와 고의적 연락 두절 (소비자 기만) ​청소 상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당일 오후부터 업체(강릉점) 담당자에게 사진 및 동영상 증거를 첨부하여 지속적으로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초반에는 "미흡한 점이 있다, AS를 해주겠다"라며 변명조로 대응하였으나, 이후 가구와 가전이 모두 입주하여 현실적으로 AS를 받기 어려운 상황에 대한 부분 환불 등 합리적인 해결책을 요구하자 모든 연락을 고의로 회피하기 시작했습니다. ​네이버 문의 및 본사 채널을 통해 불만 사항을 접수하였으나, 업체 측은 메시지를 읽고도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는 '읽고 대답하지 않는' 행태를 보였으며, 현재는 소비자의 연락을 완전히 **'차단'**하여 소통을 원천 봉쇄한 상태입니다. ​3. 신청인의 요구 사항 ​대금의 부분 환불 또는 전액 환불 본 계약은 정상적인 청소 용역이 이행되지 않은 계약 불이행 상태이며,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 주장과 하자의 보수·환불 요구를 고의로 회피하고 차단한 업체의 악덕 행위가 명백합니다. 이에 따라 지불한 금액(502,000원)에 대한 합당한 수준의 부분 환불(반액) 강력히 요구합니다. 대화나눈 내용, 차단당한 사진, 전화시도 캡쳐본을 가지고 있으며 사진이 올라가지 않아 글로 남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82 생활가전 최기웅 2011-11-25
2177 유통 천흔정 2011-11-25
2175 유통

처리

**
천흔정 2011-11-25
2171 생활용품 조아라 2011-11-25
2170 생활용품 김지은 2011-11-25
2167 기타 함윤지 2011-11-25
2166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5
2158 생활가전 정기진 2011-11-25
2157 기타 이유나 2011-11-25
2156 기타 조송희 2011-11-25
2154 통신 권광은 2011-11-25
2153 생활용품 박상현 2011-11-25
2152 기타 이정준 2011-11-25
2151 통신 송민주 2011-11-25
2150 기타 전현미 2011-11-25
2149 기타

처리

**
이정준 2011-11-25
2148 식음료 신열 2011-11-25
2147 기타 최성현 2011-11-25
2146 생활용품 박해영 2011-11-25
2145 생활가전 이지현 2011-11-25
2144 식음료 조주희 2011-11-25
2143 기타 이명중 2011-11-25
2142 기타 김혜성 2011-11-25
2141 digital 정지연 2011-11-25
2140 생활용품 김정락 2011-11-25
2139 금융 김현주 2011-11-25
2138 통신 강래훈 2011-11-25
2137 통신 김용우 2011-11-25
2136 기타 서지형 2011-11-25
2135 기타 최선희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