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 2012년판 히말라야(GREEN) 3L 자켓 교환 관련 글입니다.(첨부파일이 잘못올라가서 다시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코오롱스포츠 2012년판 히말라야(GREEN) 3L 자켓 교환 관련 글입니다.(첨부파일이 잘못올라가서 다시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기
  • 조회수 : 2,605회
  • 작성일 : 12-01-26 23:42:47

본문

2012년 1월 21일 20:30분 설날 전에 창원 삼일상가에 위치한 코오롱 스포츠 한 매장에서
2012년판 히말라야 3L 자켓을 85만원에 100사이즈를 구매 했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사이즈가 작은것 같아서 한치수 큰 105사이즈로 교환을 원했더니
진열제품으로 교환을 해줘서 기분은 좀 나빳지만 그냥 교환 했습니다.
여기까지만해도 옷에 하자가 있는지 몰랐습니다.
그런데 오늘 1월 26일 아르바이트가 끝난후 할머니가 병원에 입원 하셔서
가는김에 옷을 입는데 옷이 큰것 같아서 다시 한치수 작은옷으로 교환을 하러
구매했던 매장에가서 교환하려고 했는데 옷 가운데 무슨 얼룩이 있다는 겁니다.
진짜 작은 점하난데 비싼옷이고해서 사서 옷장에 걸어두고 입지도 않았고 오늘 처음 입고 나갈려고했는데
뭐 하자가 있어서 안되니 ... 어머니가 같이 매장에 가주셨는데( 85만원.. 사람 개개인 마다 다르지만
저에게는 큰돈 입니다.) 어머니가 85만원이나 하는 옷을 왜 안바꿔주냐고 물었더니
하자가 있어서 못바꿔 주겠답니다.
저는 분명 이걸 구매하고 옷을착용하고 집에간것외엔 입고 외출한적 조차없고 옷장밖으로 뺀적도 없는데
얼룩이라뇨? 그리고 옷을 또 보더니 뭐 소매가 흰색이 있니뭐니 얼척이 없습니다
애초에 진열제품을 교환해줘서 문제있는 상품을 저에게 줘서 이런문제가 생긴걸로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소비자고발에 신고하겠다니깐 여기서 더 열받는것은
매장 직원이 네 소비자 고발에 신고하세요 네 이런식으로 하는겁니다
제가 반품을 요구한것도아니고 같은 제품을 사이즈 한치수 작은걸로 교환해달라고 한것인데
하자 있는 물품이라며 구매한지 일주일도 안된 제품을 교환 안해주겠다며 소비자고발에 신고하라는
이런곳이 어딨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34 통신

처리

**
오혜선 2012-02-14
16433 생활용품 전동호 2012-02-14
16432 생활용품 전동호 2012-02-14
16431 통신 김재희 2012-02-14
16424 해결&감사글

접수

감사
양완식 2012-02-14
16422 기타 박경연 2012-02-14
16419 digital 황규보 2012-02-14
16418 기타 오윤진 2012-02-14
16416 통신 김연실 2012-02-14
16414 기타 강석인 2012-02-14
16410 기타

처리

**
권오형 2012-02-14
16409 기타 강석인 2012-02-14
16405 기타 박주현 2012-02-14
16402 통신 명미선 2012-02-14
16391 digital 박동훈 2012-02-14
16390 기타 배영아 2012-02-14
16389 기타 양완식 2012-02-14
16388 digital 김내억 2012-02-14
16387 기타 김세연 2012-02-14
16386 기타 김진희 2012-02-14
16385 기타 양완식 2012-02-14
16384 기타 강서현 2012-02-14
16383 digital 조성인 2012-02-14
16374 통신 신미정 2012-02-14
16371 식음료 배경임 2012-02-14
16370 digital 김민호 2012-02-13
16368 기타 이철연 2012-02-13
16366 생활가전 이승수 2012-02-13
16362 기타 장정수 2012-02-13
16361 통신 서수원 2012-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