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음식반출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비응반점 ] 남은음식반출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상훈
  • 조회수 : 1,669회
  • 작성일 : 26-06-02 18:27:52

본문

혼자가서 메뉴로 짬뽕밥을 시켰습니다 식당주변(비응항) 에서 차박중이라 간단히 먹고자 하였으며 두어시간후 안주겸 국물이 필요해서 밥을 말지않고 짬뽕도 일부러 조금만 먹었습니다(약3분의1)
,남은짬뽕을 포장해달라 일부러 남겼다" 하였으나 식중독 운운하며 거부하였습니다
금방먹을거고 그런억지 쓰지않을거니 해달라 하였지만 거부하였습니다
포장을 못해주겠다면 내가
용기를 가져오겠다 헀는데도 거부하더군요
내부 어디에도 "남은음식 반출불가"라고 쓰여있었다면
화가나지는 않았을겁니다
결론은 일부러 아껴(?)먹었는데
음식물쓰레기 되었습니다
진상좀 피울까 하다가
꾹 참았습니다
저는 정당한 돈을내고 구입한 내물건을 강제로 뺏긴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대표의 사과(반출불가함을
보이는곳에 게시하지 않아 발생한 금전적 손해)를 받고 싶고 게시문 부착토록 권고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508 기타 강필정 2012-02-27
19507 생활용품 김광옥 2012-02-27
19506 자동차 박건일 2012-02-27
19503 기타 구영진 2012-02-27
19500 기타 신해일 2012-02-27
19499 digital 김병수 2012-02-27
19494 통신 박준규 2012-02-27
19492 기타 김효정 2012-02-27
19491 통신 홍성옥 2012-02-27
19490 통신 변춘수 2012-02-27
19489 기타 오우빈 2012-02-27
19488 기타 고강현 2012-02-27
19487 기타 김명정 2012-02-27
19486 기타 김양의 2012-02-27
19485 기타 경상버스 2012-02-27
19484 금융 미로아로 2012-02-27
19482 기타 김나희 2012-02-27
19476 통신 채종민 2012-02-27
19475 기타 김도균 2012-02-27
19471 유통 우진경 2012-02-27
19460 통신 전성문 2012-02-27
19456 기타 유현주 2012-02-27
19454 자동차 현대훈 2012-02-27
19453 기타 심재범 2012-02-27
19452 금융 김서연 2012-02-27
19451 digital 최현미 2012-02-27
19450 식음료 천지희 2012-02-27
19448 기타 오수빈 2012-02-27
19447 digital 박기순 2012-02-27
19441 통신 임기훈 2012-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