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던전앤파이터 무고하게 영구정지가 되어서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게임)던전앤파이터 무고하게 영구정지가 되어서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대동
  • 조회수 : 2,313회
  • 작성일 : 12-01-02 10:47:17

본문

나이 먹고 게임하고 이런글을 올리는것이 상당히 부끄럽기도 하지만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글을올립니다.
던전앤파이터를 운영하고 있는
넥슨쪽 답변이 소비자(유저)들의 의견은 일절 무시한채
오로지 자기네들만의 주장을 펼치고
일방적으로 소비자(유저)들의 계정을
영구정지하는 어이없는 일을 겪었기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던전앤파이터 상담원의 말은 이렇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제가 불법프로그램을 썼기때문에
영구정지를 풀어드릴 방법이 없답니다.
그날 전 분명히 그냥 제 컴퓨터를 켜서
평소와 다름없이 게임을 하였고
그 게임내에서 욕설을 한적도 없고
일반인들과 어울리며 사람들을 도와주는
플레이를 하는 일반 유저였을뿐입니다.
만약에 제가 다운받은 다른 프로그램에
불법프로그램이 있었거나
공유기를 통한 다른이의 불법프로그램 사용으로인해
제 계정이 불법프로그램을 사용한것처럼 로그 기록에 남았다면
저로써는 너무 억울한 것 아닙니까.
그런 프로그램들이 제 컴퓨터에 다른이에 의해 깔렸다면
아무런 경고조치도 없이
이렇게 일방적으로 영구정지라는 어처구니 없는
(자기네들 말로는 처벌이랍니다)
일을 당하게 된 저로써는 너무 억울하고 열이받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 또한
저 뿐만이 아니라 네이버에 던파영구정지라는 단어를 쳐보면
저처럼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도
전혀 소비자(유저)들의 의견은 무시하는
넥슨쪽이 너무 어이없고 괘씸하기에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꼭 좀 잘 처리해주셔서 억울한 일이 없도록 도와주시고
제 계정이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제 던파 계정은 dbseohd2 입니다.
꼭 좀 도와주십시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불법프로그램사용을 이유로 영구정지를 당하셨다니 많이 억울하시겠습니다. 이용제한조치가 합법 또는 불법이냐를 논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제한조치가 이용약관에 맞게 이루어졌는가라는 문제를 논하여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게임 계정은 소비자가 해당 사업자의 게임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 약관에 동의 후 체결한 계약이므로, 계약은 이용약관 및 운영정책에 따라 이행되어야 할 것이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엔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03 생활가전 한지혜 2012-02-05
14502 기타 황유정 2012-02-05
14501 기타 김유나 2012-02-05
14500 생활용품 이지연 2012-02-05
14499 생활용품 김현아 2012-02-05
14498 생활용품 유주진 2012-02-05
14496 자동차 원영철 2012-02-05
14493 생활용품 허명주 2012-02-05
14483 기타 홍미림 2012-02-05
14481 기타 박소연 2012-02-05
14480 생활용품 강혜숙 2012-02-05
14478 기타 조혜영 2012-02-05
14477 기타 황유미 2012-02-05
14476 기타 연정윤 2012-02-05
14475 생활용품 유주진 2012-02-05
14474 자동차 김광태 2012-02-05
14473 통신 이용훈 2012-02-05
14471 생활용품 김희성 2012-02-05
14469 자동차 김기범 2012-02-05
14467 기타 김소라 2012-02-05
14463 생활용품 오세웅 2012-02-05
14461 식음료 김지원 2012-02-05
14460 통신 이인영 2012-02-05
14459 기타 김신혜 2012-02-05
14447 통신 윤은정 2012-02-05
14446 생활용품 유희정 2012-02-05
14445 식음료 이형건 2012-02-05
14444 식음료 최옥경 2012-02-05
14443 식음료 최옥경 2012-02-05
14442 식음료 진선영 2012-0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