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의 무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사의 무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보애
  • 조회수 : 1,706회
  • 작성일 : 11-11-26 14:06:28

본문

G마켓에서 18일날 옷을 받았으나 판매자의 오배송으로 (20일)교환신청을 했습니다.
21일날 아침 택배기사님이 물건을 수거해갔으나, 아직도 출발을 하지않았네요.
허나 택배기사의 연락처를 알수없어 택배사와 해당지점에 끊임없이 전화를 했는데도
전화를 받질 않네요.
그래서 택배사 홈페이지에 문의글을 올렸는데 빠른 조취를 취하겠다고만 할뿐
아무런 미동도 없네요
판매자도 연락이 없어 답답해 미칠노릇입니다
분명 택배기사님이 수거해갔다고 조회가 되는데 물건이 분실된듯해요..
CJ택배 운송장번호:603661047670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교환하시는 물품과 관련하여 택배사와 연락이 안되고 분실이 되신것같다하니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분실에 따른 손해배상은 고객이 운송장에 기재한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 택배사 기사분이 상품 회수후 이동 과정에서 분실이 있었던 내용에 대해 제보자님꼐 양해 말씀 드리고 이번주내로 현금 보상을 해드릴 예정이라고 전해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8 기타 이규민 2011-11-23
1837 생활가전 임은희 2011-11-23
1836 기타 황미선 2011-11-23
1835 기타 김옥희 2011-11-23
1834 기타 이지연 2011-11-23
1833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2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1 생활용품 정재학 2011-11-23
1830 기타 정욱 2011-11-23
1829 생활용품

처리

배송
남보람 2011-11-23
1827 기타 윤상범 2011-11-23
1826 통신 김종철 2011-11-23
1825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23
1824 기타 김은하 2011-11-23
1823 기타 김희숙 2011-11-23
1819 기타 김은아 2011-11-23
1818 기타 이영숙 2011-11-23
1814 기타 김나나 2011-11-23
1810 통신 윤혜숙 2011-11-23
1806 생활가전 김윤리 2011-11-23
1802 생활용품 애둘맘 2011-11-23
1801 금융 최은진 2011-11-23
1798 생활용품 정구은 2011-11-23
1797 통신 변지환 2011-11-23
1796 digital 송동휘 2011-11-23
1794 자동차 이선행 2011-11-23
1787 기타 김은주 2011-11-23
1785 기타 김미화 2011-11-23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