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반품사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류 반품사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혜옥
  • 조회수 : 1,472회
  • 작성일 : 11-12-02 14:19:29

본문

호박마차에서 현금으로 원피스를 구매했습니다.
이곳은 명품의류들의 카피를 홍콩에서 수입해서 오는 여성의류 쇼핑몰입니다.
그래서 도한 사이즈도 한번만 가능하며, 적립금으로 예치할수도없습니다.
그래서 신중하게 물품을 선택해야하죠..
다른상품으로 품절이외에는 교환해주지도 않습니다.

원피스를 구입후 받아보니 어깨부분이 맞질않아, 55사이즈에서 교환요청을 하였습니다.
호박마차에서는 품절로 인해, 사이즈가 없으니, 적립금 예치나, 다른상품 교환을 원하시더군요
상품을 보내드렸습니다
향수냄새로 인한 반품이 안된다고 하면 다시 돌려왔습니다.
입고 나간적도 없는데..향수냄새가 난다고 하여 보냈습니다.
인터넷쇼핑몰의 구매에는특성상 누구나 한번은 피팅을 해볼수밖에없습니다.
그러너 피팅상황에서 냄새가 나는걸 다시 고객에게 돌려주는건 너무나 억울합니다.
누가 바보가 아닌 이상에서 향수를 뿌리겠습니까??
정확한 의뢰를 하고 싶습니다.
확실한 기준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싶습니다.
왜케 억울한건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원피스의 사이즈가 맞지않아 교환요청을 했는데 품절된 상품이라며 반품을 하였는데 향수냄새가 난다며 반품을 거부해 속상하시겠습니다. 인터넷쇼핑몰에서 의류를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옷을 입었는지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44 식음료 조주희 2011-11-25
2143 기타 이명중 2011-11-25
2142 기타 김혜성 2011-11-25
2141 digital 정지연 2011-11-25
2140 생활용품 김정락 2011-11-25
2139 금융 김현주 2011-11-25
2138 통신 강래훈 2011-11-25
2137 통신 김용우 2011-11-25
2136 기타 서지형 2011-11-25
2135 기타 최선희 2011-11-25
2134 자동차 김길태 2011-11-25
2129 기타 도현숙 2011-11-25
2127 기타 석미희 2011-11-25
2118 기타 강윤정 2011-11-25
2106 기타 이한효 2011-11-25
2098 기타 정세진 2011-11-25
2097 digital 박초영 2011-11-25
2096 기타 김주형 2011-11-25
2095 기타 전혜민 2011-11-25
2094 생활용품 조은미 2011-11-25
2088 기타 박준영 2011-11-24
2087 기타 박준영 2011-11-24
2086 기타 정현택 2011-11-24
2085 기타 이호민 2011-11-24
2079 digital 손화연 2011-11-24
2078 기타 이현아 2011-11-24
2074 자동차 이종대 2011-11-24
2073 기타 기건 2011-11-24
2072 금융 김미선 2011-11-24
2070 생활용품 김나영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