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드노리타에서 부츠를 구입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메종드노리타에서 부츠를 구입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주
  • 조회수 : 1,614회
  • 작성일 : 11-12-08 15:27:52

본문

11월23일날 메종드노리타란 곳에서 부츠를 근30만원 가량주고 구입했습니다.
카드결제 했었구요. 수제화라 7~13일 정도 소요된다고 하여 10일날 신어야해서 날짜가 얼추 맞길래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2일날 받았는데 구두 앞굽이 그냥 찍혀있더군요. 근데 배송중에 난 상처거나 그런게 아닌 오랫동안 무거운것에 짓눌려서 찍혀있던 가죽을 사용한것 마냥 찍혀있었습니다. 조금맣게도 아니고 아주 길고 크게요.
일부러 그 가죽을 사용해서 만든거라고는 생각되질않았어요. 왜냐면 부츠끼리 같은 방향으로 왔다면 그럴수있었겠지만 어짜피 교차해서 상자에 넣어왔었으니까요.
너무 상처가 크고 깊어서 물건을 다시 보내고 제가 10일날 신어야하는데 직장에 다니고 있어서 시간을 평일엔 낼수가 없어 4일날 백화점에 가서 부츠를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물건을 보내고 카드취소요청을 했더니 자신들의 잘못은 맞다고 인정은 하면서 카드취소는 안된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자신은 일개직원이라 자신한테 말해도 모른다고 일관하고 슈즈담당자하고 말을하라고 하는데 오후 5시30이후부터 그쪽에서 전화할수있다고 해서 그럼 그때 전화달라고 하니 전화를 계속기다려도 주질않더군요.
다음날 다시 전화해서 슈즈담당자말고 업체담당자 하고 통화를 하고싶으니 연결해달라고 해도 안된다고 하고 그럼 전화번호를 달라해도 안된다하고 슈즈담당자전화를 안주니 이쪽에서 전화할수있도록 전화번호달라해도 안된다해서  점심시간내내 실랑이를 벌이다 슈즈담당자번호는 확인했습니다.
아니 자신들이 말도 안되는 제품을 팔고 무조건 환불은 안된다면서 물건을 다시 만들어서 보낸다는게 말이 되냐구요. 만약에 10일날 신을수없다면 주문할일도 없었을텐데. 싼신발도 아니고 30만원정도 되는제품을 다시 만들어서 보내겠다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이미 부츠는 샀으니 취소해달라하는데 아무조치도 안하고 물건만 다시 만들어서 보낸다니...
정말 너무 화가 나서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30만원이나 되는 수제화제품을 구입하셔서 받으셨는데 흠집이 있어 반송하셨고 정당한 환불요청을 하고있는데 처리가 지연되고있어서 걱정되실것 같습니다. 수제화일경우 기본적으로 제품하자일경우 수선-교환-환불순으로 진행되고있습니다. 심의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29 기타 이민선 2011-11-26
2228 기타 윤현정 2011-11-26
2227 digital 송석용 2011-11-26
2226 digital 박지미 2011-11-26
2217 유통 정미경 2011-11-25
2215 기타

처리

모자
조미애 2011-11-25
2213 생활가전 김상춘 2011-11-25
2207 기타 김현주 2011-11-25
2206 기타 조애진 2011-11-25
2204 생활가전 탁정화 2011-11-25
2203 통신 김혜미 2011-11-25
2202 통신 임순철 2011-11-25
2201 통신 임순철 2011-11-25
2197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6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5 식음료 장은정 2011-11-25
2194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93 생활용품 이동희 2011-11-25
2192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5
2191 기타 전지혜 2011-11-25
2190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82 생활가전 최기웅 2011-11-25
2177 유통 천흔정 2011-11-25
2175 유통

처리

**
천흔정 2011-11-25
2171 생활용품 조아라 2011-11-25
2170 생활용품 김지은 2011-11-25
2167 기타 함윤지 2011-11-25
2166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5
2158 생활가전 정기진 2011-11-25
2157 기타 이유나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