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에 운동화 세탁물을 맡겼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크린토피아에 운동화 세탁물을 맡겼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덕희
  • 조회수 : 1,673회
  • 작성일 : 12-01-11 18:49:56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11월 중순 크린토피아에 운동화 두켤레를 세탁 맡겼는데요.
11월 23일 찾으러 오라고 연락이 와서 밤에 찾아왔어요.
그런데 집에와서 세탁물을 뜯으려고 보니 운동화 두 켤레중 한켤레가 양쪽 모두 뒤쪽에 고무밑판과 위에 신는 부분이 벌어진거에요.
바로 사진을 찍어두고 세탁물을 뜯지도 않은 채 그쪽과 통화 후 다음날 다시 가져다 주었어요.
그랬더니 나이키 본사에 보내서 뒤쪽을 본드로 붙여주던지, 아니면 자기네가 자체적으로 맡겨서 하는 방법이 있는데 어떤 걸 원하시냐구..
그래서 그럼 나이키에다 맡겨서 해달라구 했더니.. 그럼 좀 시간이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연락을 기다린지가.. 한참.. 오늘(1월 11일) 기다리다 기다리다 너무 연락이 없어서 제가 해봤어요.
여차저차해서 맡긴건데 너무 연락없어서 직접해봤다고 했더니..
그 운동화 여기 쭉 있었다면서.. 나이키에 맡겼는데.. 신발이 5년 이상된거라.. 수리가 어렵다구 다시 왔다구.. 그때부터 쭈욱 있었다구요. 아무런 처치도 없이요.
신발이 세탁 후에 벌어진 건데...
크린토피아에서는 5년 이상된거라 원래 신발이 오래되면 그럴 수 있다구 했다며 아무런 처리도 없이.. 찾아가시면 된다는 거죠..
세탁 후에 그렇게 된건데도 오래되면 자연적으로 그렇게 될 수있다고 나오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 건가요?
그럼 오래된 신발은 세탁도 하지 말아야 하는건가요? 오래된 신발을 맡긴 소비자의 잘못인건가요??
제가 어떻게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에 맡기신 운동화의 훼손으로 많이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02 기타 피해자 2011-11-30
2798 digital 권명덕 2011-11-30
2797 digital 김성철 2011-11-30
2796 기타 구보름 2011-11-30
2795 생활용품 박태준 2011-11-30
2794 기타 이희진 2011-11-30
2793 digital 류석현 2011-11-30
2792 통신 김유정 2011-11-30
2791 기타 곽혜숙 2011-11-30
2790 digital 김소리 2011-11-30
2789 기타 박병기 2011-11-30
2787 유통 나형준 2011-11-30
2785 기타

처리

**
grace 2011-11-30
2784 생활용품 양지유 2011-11-30
2782 유통 나형준 2011-11-30
2781 생활가전 조아라 2011-11-30
2779 기타 이종호 2011-11-30
2777 생활가전 지성덕 2011-11-30
2776 생활가전 지성덕 2011-11-30
2772 생활가전 김나형 2011-11-30
2763 유통 이수용 2011-11-30
2762 기타 장서영 2011-11-30
2759 식음료 박소영 2011-11-30
2755 생활용품 최샤론 2011-11-30
2752 생활용품 김유미 2011-11-30
2750 기타 함주선 2011-11-30
2747 기타 gkgkgk 2011-11-30
2746 기타 이희진 2011-11-30
2741 통신 한승선 2011-11-30
2739 기타 이희진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