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상품 미도착및 변명과 핑계로 소비자를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포벨 ] 주문상품 미도착및 변명과 핑계로 소비자를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태
  • 조회수 : 978회
  • 작성일 : 26-05-04 14:28:03

본문

2026.4.12 TV광고를보고 인포벨이라는 곳에서 통곡물 영양죽을 주문하고 ₩29,900연을 결재하였습니다. 주문한 상품은 최대 7~8일이 걸린다기에 그 기간동안 기다리고 있었으나 한참의 기간이 지났음에도 물건이 도착하지않아 연락해보니 4/15에 물건 배송완료 되었다고 나온다기에 저는 물건을 못받았다고하니 롯데택배에 문의해 보라고하며 전화번호를 알려주기에 롯데택배에 연락을 해보니 배달을 한것 같은데 배달사고가 난것같다며 확인후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다음날 찿을수가 없으니 알아서 처리해 줄테니 다시 주문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이에 저는 인포벨에 전화를 하였더니 상품대금을 다시 입금해야만 상품 발송이 가능하다며 재 입금을 가묘하였습니다. 이에 제가 왜 다시 입금을 해야합니까? 이미 대금을 지불했고 사고가 난것이라면 인포벨회사와 택배회사가 이를 해결해 줘야지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과시키는 겁니까? 하고 항의를하니 회사에서는 물건을 발송했으니 책임이 없다며 억지 변명과 핑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계속하여 회사와. 롯데택배의 상호계약에 의해 뮤건을 배송하는 계약이 있지않느냐고 계속
항의를 하니 알아보고 연락을 주겠다고 하고는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회사와 택배사 중간에 소비자를 두고 계속 핑퐁치듯 미루는 처사에 분노를 느낍니다. 물건을 팔때에는 온갖 감언이설로 고객을 끌어들여 팔고 사고가 나니 나몰라라 하는 이중적 상술은 처벌받아 마땅하다 생각합니다. 잘 참조하시어 속히 문제가 해결되기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286 기타 마이크로sd카드

처리중

가품판매
김경태 2026-04-17
15032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7
1503284 식음료 컴포즈커피 능포점 최인석 2026-04-17
1503283 생활가전 세스코

처리중

세스코
우정하 2026-04-17
1503282 금융 라이나생명 안나경 2026-04-17
1503281 생활용품 운동화손세탁이불 강미란 2026-04-17
1503280 서비스 KT텔레캅 노유진 2026-04-17
1503279 통신 KT 서창희 2026-04-17
1503278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재욱 2026-04-17
1503277 기타 상화청소

처리중

입주청소
정재용 2026-04-17
1503276 유통 RAON 박혜정 2026-04-17
1503275 통신 LGU+ 이현재 2026-04-17
1503274 식음료 롱맨

처리중

배달사고
조문형 2026-04-17
1503273 기타 세이브택스 김하림 2026-04-17
1503272 유통 로즈앤슈 김한나 2026-04-17
1503271 유통 이뉴어바이오

처리중

허위광고
김미화 2026-04-17
1503270 생활용품 일루이홈 표하람 2026-04-17
15032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7
1503268 건설 진바스세라믹 김원미 2026-04-17
1503267 항공·여행 이스타항공 장진욱 2026-04-17
1503266 생활용품 히트맨 박민규 2026-04-17
1503265 기타 니쁜스 문순영 2026-04-17
1503264 기타 Suno 문동완 2026-04-17
1503263 생활가전 하우드시스템 권기범 2026-04-17
1503262 생활용품 클린업 키친 신정희 2026-04-17
1503261 생활용품 29CM

처리중

환불금액
신현석 2026-04-17
1503260 유통 당근마켓 임미영 2026-04-17
1503259 유통 네이버쇼핑 조인관(cik95420) 2026-04-17
1503258 식음료 무등골한우명품관 송창 2026-04-17
1503257 금융 DB손해보험 김수정 2026-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