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온 배달음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잘못온 배달음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진
  • 조회수 : 2,465회
  • 작성일 : 12-01-19 18:12:29

본문

제목그대로 배달이 잘못되어서 왔습니다
주문전화는 남자친구가 했구요 문제 가게는 볼레볼레라는 돈가스 가게입니다.
몇번 시켜 먹은적이 있어서 전화를 해 치즈 돈가스 2개를 시켰는데 이상한 스파게티 2개가 왔습니다.
음식을 받자마자 바로 전화를 넣었고 전화를 받은 사람은 사과도 없이 그냥 드시라는 말을 했습니다.
아니면 교환을 해주겠다고 그래서 저흰 지금 시간이 안되니까 교환은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근데 여기서 갑자기 자기들은 주문을 확인하고 음식을 한다며 자기들은 잘못이 없다고 오히려 화를 내는 겁니다. 전 환불해달라 했지만 끝까지 자기들은 잘못이 없으니 안된다고 합니다. 우린 주문확인을 받은 적이 없고
주소만 연거푸 물어봐서 주소만 다시 알려주었지 주문한 음식을 다시 확인한적이 없다고 했더니 자기들은 묻는게 습관이라서 안물을 수가 없답니다. 사람이 기계도 아니고 어떻게 실수를 안할수 있다는건지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를 했다면 그냥 좋게 넘어 갈 수 있었던 일을 이런식이면 저도 못넘어간다고 신고하겠다 했더니 신고하랍니다. 뭐가 그리 뻔뻔한지  배달음식이기 때문에 전화를 받았을때 교환이나 환불 안된다는 멘트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확인을 스파게티로 했다면 돈가스 시킨사람이 스파게티와 돈가스를 구분 못했겠습니까?
정말 어이 없는 상황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음식을 주문하셨는데 배달되어 온 음식이 다른메뉴의 음식이었으며  음식점직원과 통화중에 직원의 불친절함에 정말 당황스러우시고 기분이 많이 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의 영업방식, 업무처리, 서비스방식 또한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09 통신 설수지 2012-02-25
19108 통신 설수지 2012-02-25
19107 기타 신명철 2012-02-25
19106 기타 김대희 2012-02-25
19105 기타 채민영 2012-02-25
19104 자동차 이한종 2012-02-25
19103 생활가전 이영주 2012-02-25
19102 통신 오미경 2012-02-25
19101 식음료 강삼숙 2012-02-25
19100 기타 하지택 2012-02-24
19099 기타 김기중 2012-02-24
19098 통신 윤정미 2012-02-24
19097 기타 한지인 2012-02-24
19096 기타 김왕빈 2012-02-24
19095 기타 한지인 2012-02-24
19094 통신 차정훈 2012-02-24
19091 생활용품 이혜진 2012-02-24
19090 자동차 조철욱 2012-02-24
19089 생활용품 이혜진 2012-02-24
19087 생활가전 홍지남 2012-02-24
19084 기타 김재천 2012-02-24
19078 생활용품 김미라 2012-02-24
19077 통신 백주민 2012-02-24
19076 식음료 이문규 2012-02-24
19073 식음료 이두현 2012-02-24
19072 기타 이보화 2012-02-24
19071 기타 임유빈 2012-02-24
19070 기타 시나보로 2012-02-24
19069 기타 유정훈 2012-02-24
19068 생활가전 김미자 2012-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