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손상품반품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서가구 ] 파손상품반품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희
  • 조회수 : 177회
  • 작성일 : 26-06-01 16:49:31

본문

서랍장 행거를 주문해서 10일만에 받았고 설치기사와 시간을 맞출수없어 현관앞에 조립해놓고 가신다고 해서 그렇게 하라고 했어요 서랍장은 박스 뜯지도 않았고 철재만 조립해놨는데 들려고보니 철재랑 상판이 튀어나와 있어서 이상하다 싶어 자세히 보니 뒷상판?도 길이가 안마는걸 억지로 조립해놓은 상태고 튀어나온 상판도 볼트 풀러보니 볼트 박히는 부분이 파손되어 있어서 기사님께 문자로 사진 보내놓고 바로 연락해서 조립할때 알수있었을텐데 그걸 왜 모르셨냐고 얘기해주셔얌되는거 아니냐?했더니 현관앞에서 조립하다보니 뭐 그럴수도?이런 식으로 끊고 업체측으로 문의하면 교환접수가되야 물건을 받아 조취 취할수있다고 했어요 바로 그날 저녁 업체측에 톡을 남겼지만 다음날까지 답변 한줄 못받았고 다다음날 반품 신청 하겠다하고 신청했는데 그후 답변온게...배송중파손이 아니라 교환.반품 안된다 딱 이걸로 끝이였고..그뒤 기사님 다시 연락오셔서 우리 잘못이라며 들다가 파손 낸거라며 우기더라고여?양심이 어쩌고 저쩌고...운반한다음 발견했음 말도 안합니다..그리고 뒷 상판 짧은것도 내 잘못입니까?이 기사님 그렇게되면 자기가 배상해야 된다면서 오히려 저한테 양심 운운하며 떠넘기더라고여..그럼 배송 햇던날 바로 연락했을땐 그런소리 안하고 집안이 아니라 밖에서 조립하다보니 그럴수 있다는?이러더니 어이가 없습니다...업체 측에서 반품신청을 반품거부로 진행했네요 상판만 교화해준다던지 이런 대처 조차도 없었고 연락도 잘 안되고 무조건 반품거부라니 납득할수 없습니다 동서가구 이름이 없는 회사도 아니고 어디 이딴식으로 일처리를 하는지...어차피 못 쓰는거 가따 버리더라고 업체측으로 결제대금이 가는건 절대 못보겠습니다 내가 반품철회 안하고 그돈을 썩힐지언정 이런 성의없는 회사는 첨봐요 항상 가구들 인터넷으로 다 주문해서 썻는데 뭐이런 경우가 다있는지 구멍가게도 아니구 고객이 호구입니까?지금 이것때문에 짐 정리도 안되고 있고 일 하느라 바쁜데 이짓까지 하고 있어야되니 짜증납니다 사진첨부 했는데 용량초과인지 첨부가 안되네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가구의 경우 제조 및 신제품 인도 시 생긴 흠집인 경우 구입일로부터 15일 이내(단, 소비자가 제조 및 신제품 인도 시 생긴 흠집임을 입증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제품교환이며 품질보증기간 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 받았으나 재발(3회째)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수리가 불가능하여 발생한 피해는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소비자의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 구입가에서 정액감가상각비 공제 후 환급 또는 제품 교환이며,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 정액 감가 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 한도: 구입가격) 또는 제품 교환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26 기타 주니 2011-11-23
1925 기타 주니 2011-11-23
1924 식음료 임성숙 2011-11-23
1923 생활용품 권기칭 2011-11-23
1915 digital 한효주 2011-11-23
1912 기타 홍창희 2011-11-23
1911 기타 김성길 2011-11-23
1909 기타 박경숙 2011-11-23
1907 기타

처리

**
주니 2011-11-23
1905 생활가전 조광형 2011-11-23
1904 기타 황수열 2011-11-23
1903 생활가전 서정훈 2011-11-23
1902 유통 신정원 2011-11-23
1901 생활가전 허영민 2011-11-23
1899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3
1896 기타 이안나 2011-11-23
1895 기타 김현수 2011-11-23
1893 기타 정혜윤 2011-11-23
1890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9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8 통신 유순섭 2011-11-23
1884 기타 박종학 2011-11-23
1883 통신 글로벌 2011-11-23
1877 기타

처리

**
이은재 2011-11-23
1876 기타 배우리 2011-11-23
1874 기타 이승호 2011-11-23
1871 생활가전 임준형 2011-11-23
1867 통신 윤진숙 2011-11-23
1865 통신 이상옥 2011-11-23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