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한 소비자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친절한 소비자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경
  • 조회수 : 1,290회
  • 작성일 : 11-11-17 15:19:18

본문

며칠전 11월12일날 남자친구가  남양주시 삼패동에 있는 할인매장에서 옷을 구입했습니다.

혼자가서 제카드로 55,000월을 결제를 했더라구요~그런데 사일뒤 11월16일  국민카드에서 문자가 왔습니

다. 할인매장에서 40,000원 결제가 덜되었다고 그쪽으로 연락바란다고 제핸드폰으로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오늘11월17일 제가 할인매장에 전화를 했어요..그랬더니 원래 옷 가격이 할인되서 95,000원

인데 직원분이 55,000원인줄 알고 카드를 잘못 긁었다고하더군요. 설명을듣고 나서 번거롭게해서 죄송하말

한마디도 없이 4만원을 통장으입금을 해달라는거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현금여유가 안되서 카드로 다시 결제를 해주겠다고 했어요..지금 제가 직장이 서울이고 집은

남양주시 도농동입니다. 저희집에서 삼패동까지 거리는 아주 멀진않지만 버스로 갈수없는 곳이고(그쪽 근처

엔 버스정거장이 없습니다.)

자가용이나 택시를 타고 가야하는 상황입니다.그리고 제가 거기를 가려면 일끝나고 저희집 가는길에 들리는

곳이 아니고 도농역에서 내려서(동네)에서 택시를 타고 가야하는 상황입니다.

제가 가서 카드결제를 하고 거기 직원분이 실수를 한거니깐 왔다갔다하는 왕복 택시비는 지불해달라고 했습

니다. 그러나 거기서는 어이가 없다는듯 이런경우는 처음이라고 택시비 지불은 안된다구 하더군요..

그럼 저는 거기서 잘못한것을 일끝나구 동네와서 택시타고 왕복으로 택시비 날리면서 내가 가서 결제를

해야겠느냐했더니..그럼 우리 동네로 와서 받아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럼 오셔서 카드결제 하고 가시라고

했더니 카드단말기는 이동이 안되니깐 저보고 그럼 오라는거져~사과 한마디 안하고 그럼 매장으로 옷사러 올

땐 어떻게 왔냐고 묻더군요..'남자친구가 일하는 도중에 회사차로 사가지고 온거다'이렇게 설명해야합니까?

어이없는사람은 전데 대려 큰소리 치고 ...나중엔 너무 흥분한나머지 언성을 높이면서 제가 아까 했던 

얘기를 또했습니다.거기 직원분이 실수한거고 난 일부러 시간을 내서 거기를 가야한다고..그런데 택시비

내가 지불해가면서 까지 가야되겠냐고 했더니 마지못해 택시비내준다고 죄송하게됐다고 언제 올거냐 그러시

더라구요..그래서 요번주안에 시간내서 간다고 했는데 정말 죄송한 마음으로 사과한거였으면 그런말투도   

아니였겠지요~

고객한데 친절하지못할거면 예의라도 있어야되는거 아닙니까?전화끊고나서도 어이없는 말과 말투

정말 불쾌하고 분이 안풀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6 기타 조용덕 2011-11-21
1584 유통 김현진 2011-11-21
1583 기타 최숙진 2011-11-21
1582 생활가전 이창용 2011-11-21
1580 통신 강병임 2011-11-21
1573 기타 정인 2011-11-21
1564 기타 장경순 2011-11-21
1563 digital 장해주 2011-11-21
1560 기타

처리

**
채송희 2011-11-21
1557 생활용품 김근영 2011-11-21
1555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554 통신 정준영 2011-11-21
1552 digital 서정훈 2011-11-21
1549 기타 서주원 2011-11-21
1548 생활용품 최종희 2011-11-21
1546 생활용품 현정 2011-11-21
1544 digital 노은진 2011-11-21
1542 digital 김은령 2011-11-21
1536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3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2 식음료 소비자 2011-11-21
1527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21
1526 기타 박혜진 2011-11-21
1524 기타 권기덕 2011-11-21
1523 기타 조정희 2011-11-21
1522 기타 조정희 2011-11-21
1521 생활가전 채영아 2011-11-21
1520 생활용품 김수진 2011-11-21
1519 digital 주은수 2011-11-21
1518 식음료 장선영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