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라운지멤버십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비씨라운지멤버십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이옥
  • 조회수 : 1,833회
  • 작성일 : 12-03-24 19:22:21

본문

어느날 비씨카드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비씨카드로써 많은 혜택이 있는데..받아보겠냐고 하길래 업무도 바쁘고 해서 혜택이 있다면 인터넷에서 확인해 보겠다고 말하고 끊었는데 다음날 비씨라운지에 멤버십에 가입되었습니다. 라는 문자가 와서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문자를 지웠습니다. 전화를 할때 혜택과 관련한 연회비니 이런 이야기는 한마디도 없었는데 오늘 청구서를 우연히 확인하니 연회비 5만원이 청구되어 있어서 황당합니다.
이건 확실한 사기라고 여겨지고 보이스피싱과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되어 도움을 요청합니다.
급한 마음에 전화를 하니 주말이라 연결이 되지 않는군요
그리고 사기당한 5만원을 어떻게 돌려받을 수 있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시어 기사 검색시 =비씨카드 멤버십 얼렁뚱땅 가입시키고 연회비 '쏙'빼가=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89552)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 업체로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997 기타 심창우 2012-02-11
15996 통신 김현빈 2012-02-11
15995 기타 임희진 2012-02-11
15992 기타 김영은 2012-02-11
15989 금융 한재일 2012-02-11
15986 기타 정다운 2012-02-11
15985 통신 오재열 2012-02-11
15975 생활용품 조영남 2012-02-11
15974 유통 홍정혁 2012-02-11
15973 기타 모모 2012-02-11
15972 기타 안준식 2012-02-11
15971 통신 김연희 2012-02-11
15970 digital 양혜진 2012-02-11
15969 식음료 시골쌈밥 2012-02-11
15968 식음료 시골쌈밥 2012-02-11
15967 기타 박으주 2012-02-11
15966 기타 송혜은 2012-02-11
15965 기타 김용락 2012-02-11
15952 자동차 한상종 2012-02-11
15943 통신 정소영 2012-02-11
15939 생활가전 송우영 2012-02-11
15938 기타 이혜란 2012-02-11
15934 기타 김다혜 2012-02-11
15932 통신 김선예 2012-02-11
15930 통신 장재환 2012-02-11
15929 기타 김경도 2012-02-11
15928 기타 박지현 2012-02-11
15927 기타 권오정 2012-02-11
15926 기타 채원 2012-02-11
15925 digital 허홍기 2012-0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