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서비스의 실태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택배 서비스의 실태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민
  • 조회수 : 560회
  • 작성일 : 12-04-01 10:54:25

본문

택배서비스라는 단어가 왜 생겼는지 궁금할 정도입니다.

현대택배 마산합포점은 주말간(토,일요일)에 정말

마산합포구에서는 유일하게 택배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는 곳입

니다.

그래서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택배물품을 들고 들어서자마자

아무도 본체만체 안합니다.

택배 서비스? ..하..

제가 말을 먼저 걸게됩니다.

3~4명 중 절 바라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무미건조하게 들려오는 어떤 아줌마의 목소리

"전화번호".

이게 끝입니다.

뭡니까? ^^;..

제가 뭐라고 해야됩니까.. 그나마 시선도 저를 두고 한 말도 아닙니다.

아주 주말간에 독점기업의 횡포를 똑똑히 보는 것 같아.

저는 불만스럽게 궁시렁 대기 시작했죠..

얼마냐고 하니까. 그저 명시된 가격없이, 13000원.

택배보낼 때는 택배회사에서 가격을 정한답니다.

하.. 참 ? 그런 택배회사가 세상에 존재하나요 ?

그래도 참고 묵묵히 제 택배를 테이핑하며 보내려고 하는데

"왜 계속 궁시렁 거려요? 저희 쪽에 맘에 안드시면 다른 택배회

사 가셔도 되요, 아뇨, 저희 그냥 안받을게요"

하?

"현대택배"라는 기업의 이름을 걸고 서비스 업종에 종사하는

여직원이 하는 말씀입니다.

저는 '소비자는 왕이야' 주의가 절대 아닙니다.

집에와서 인터넷으로 검색해봅니다.

'현대택배 마산합포점'

불친절에 대한 불만이 가득합니다.

이렇게 방치해도 될까요 ?

현대택배 마산합포점의 독점 횡포를 고발합니다.

부당한 서비스에 화가 나고 치가 떨립니다.

결국 저는 다른 택배회사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고

하지만, 마산합포점에 주말에 운영하는 회사는 거기 뿐..

주말을 보내고.

돌아오는 월요일날 다른 택배회사를 이용할 예정입니다.

너무 부당한 것 아닌가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대리점의 태도 불만으로 인하여 발생한 건으로 해당 대리점 소장 재교육및 제보자님께 정중한 사과전화를 드려 조치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47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2
3146 통신 오세윤 2011-12-02
3145 생활가전 정은옥 2011-12-02
3144 기타 설연희 2011-12-02
3143 기타 김재원 2011-12-02
3142 통신 박성준 2011-12-02
3139 식음료 이해원 2011-12-02
3132 금융 이종경 2011-12-02
3130 통신 이해수 2011-12-02
3129 기타 전종일 2011-12-02
3128 기타 박민지 2011-12-02
3127 생활가전 서평득 2011-12-02
3125 생활용품 윤정민 2011-12-02
3120 digital 심영진 2011-12-02
3118 생활용품 김경만 2011-12-02
3111 식음료 최지영 2011-12-02
3109 생활가전 류지헌 2011-12-02
3102 기타 정시락 2011-12-02
3096 통신 백종희 2011-12-02
3094 기타 김건표 2011-12-02
3093 생활용품 한수정 2011-12-02
3092 식음료 배나경 2011-12-02
3090 기타 설양 2011-12-02
3089 통신 지슬기 2011-12-02
3088 기타 김소영 2011-12-02
3086 digital 심영진 2011-12-02
3085 기타 김태석 2011-12-02
3084 통신 이진주 2011-12-02
3083 기타 송혜영 2011-12-02
3082 기타 박찬국 2011-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