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체험 후기 작성이라고 하고 본품으로 구매 강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식회사 다인스 ] 화장품 체험 후기 작성이라고 하고 본품으로 구매 강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진희
  • 조회수 : 1,850회
  • 작성일 : 26-06-02 12:18:08

본문

사건 내용
1. 홈쇼핑에서 하는 연락이라고 하면서 화장품 사용후 후기.작성만 해주면 된다고 하였음
2. 쌤플만 사용 해야한다는 내용 고지 없었고 본품이 같이 온다는 말은 없었음
3. 홈쇼핑이라고 하여 사용하는 홈쇼핑 체널 관련 없체인줄 알았으나 그 어느 업체과 관련도 없었으며 듣도 보고 못한 업체임.
4. 내 연락처를 무단으로 사용 주소도 거의 알고 있었음
5. 연락 왔을때 돈을 지불 하냐고 했을때 그 어느 돈도 지불한다고 안하였고. 강매도 요구도 없다고 하였음
6. 본품이 샘플이랑 같이 포장 된것으로 추정 됨.
상자를 열어보지는 않았지만. 설명서 내용으로 추정 해본결과. 한상자에 샘플이랑 본품이 있는것으로 추정.
이렇게 하여 본품 사용하면 구매 요구 하는 것으로 알고 고객센터 연락하니 본품
사용하면 구매 요구 하는맡다고 함.
7. 고발 내용.
연락처 무단사용
체험이라고 택배상자에도 찍혀 있는데.본품이랑 같이 보내면서 본품 사용을 유도하는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동임
구매요구가 없다고 상담원들이 말했으나 실질적으로 구매요구임

다인스 고객센터 1588 2795

상담원 녹음 있음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샘플을 써보시라는 전화권유로 화장품이 배송이되어 많이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전화로 사은품을 제공한다거나 경품에 당첨되었다고 하여 계약을 체결하는 전화권유판매의 악덕상술로 판단됩니다.이러한 전화권유판매의 경우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으므로 동 법 제8조에 의해 계약서나 상품을 인도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 가능하며, 계약서를 교부받지 아니한 경우 방문판매자 등의 주소 등이 기재되지 아니한 계약서를 교부받은 경우에는 그 주소를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 가능합니다.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계약철회를 요구하 실 수 있으며 다만, 제품을 사용한 이후에는 동 법에 의해 청약철회가 거부될 수 있으므로 배송된 상태 그대로 반송하고 청약철회를 통보해야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87 기타 김혜영 2012-02-25
19184 식음료 최성문 2012-02-25
19181 통신 송광민 2012-02-25
19179 기타 김효정 2012-02-25
19175 생활가전 유승아 2012-02-25
19169 통신 박상훈 2012-02-25
19168 기타 이새봄 2012-02-25
19163 digital 전이슬 2012-02-25
19159 기타 김영미 2012-02-25
19156 생활가전 이태리 2012-02-25
19151 생활가전 조아름 2012-02-25
19150 기타 임영필 2012-02-25
19149 digital 박성빈 2012-02-25
19142 기타

처리

문의
장윤지 2012-02-25
19141 digital 김순남 2012-02-25
19140 생활가전 김재찬 2012-02-25
19137 생활용품 조영진 2012-02-25
19136 기타 남궁년 2012-02-25
19135 기타 유종우 2012-02-25
19134 생활용품 정지선 2012-02-25
19133 기타 최하림 2012-02-25
19132 통신 제갈윤 2012-02-25
19125 식음료 강현숙 2012-02-25
19123 식음료 김정연 2012-02-25
19121 digital

처리

문의
임원재 2012-02-25
19120 생활용품 이혜진 2012-02-25
19114 생활가전 윤진규 2012-02-25
19113 통신 유성숙 2012-02-25
19112 통신 최낙범 2012-02-25
19111 통신 이기환 2012-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