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용자동차 부가가치세 환급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영업용자동차 부가가치세 환급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안중
  • 조회수 : 1,080회
  • 작성일 : 12-03-12 21:01:19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성남에서 개인용달일을 하는 김** 입니다.<BR><BR>제가 작년 5월경 현대자동차에서 1t 포터차량을 구매하여 용달일을 시작하였습니다.용달일을 하면서 알게된 동료들로부터 화물자동차 부가가치세를 환급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해당 자동차 구매 영수증을 가지고 올해 1월경 세무서를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세무서에서는 해당 부가가치세 환급 기간이 만료되어 불가능하다는 하였습니다. 첨부한 해당 영수증을 보면 맨 아래 란에 출고일 익월 10일까지라고 되어있습니다. 분명 이 사실을 몰랐던 저도 잘못이지만, 저는 자동차 구매시 영업사원으로부터 어떠한 환급 정보를 얻지 못하였습니다. 그당시 제가 받았던 서류는 자동차 관련 영수증 및 등록세, 취득세...등등 20가지 이상의 영수증을 받았었고, 단지 첨부한 자동차 구매 영수증 하단에만 부가가치세 환급 관련 정보가 적혀있었습니다. 현대자동차에 따져 보았지만 죄송하다는 말뿐이었습니다.<BR><BR>너무 억울하여 이곳저곳 알아보던차에,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였고 그에 대한 해결방안으로써, 세무서에서 현대자동차로부터 영수증이아닌 자동차에대한 세금계산서를 받아온다면 지금이라도 부가가치세 환급을 해주겠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BR><BR>현대자동차에 문의하여 세금계산서 발급을 요구하였으나, 이미 작년 세금신고가 끝났을 뿐만 아니라, 회사 방침상 불가능하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세금이라는것이 더 냈으면 돌려받고, 덜 냈으면 더 내야되는것이 맞는 이치인데, 이미 세금신고가 끝났다는 이유는 변명에 불과하다고 여겨졌습니다. 제차 따져 물었지만, 정당한 이유는 알려주지 않고 그저 죄송하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이해가 안되는것이 제가 구매한 자동차에대한 세금계산서를 발급받을 려는 것인데 왜 안되는 것인지 도통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성남세무서에 제차 도움을 청해보니 다시 한번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해보라 하였습니다.<BR><BR>다시한번,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재차 제기하였습니다. 민원 신청 결과 성남세무서로 부터 저같은 경우의 피해자들이 이미 많이 존재하며, 소비자센터에 도움을 청하면 해결될 수 있다는 답변이었습니다. 하여 한국소비자원에 문의하여 보았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답변은 해당사안은 자신들의 처리 영역이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너무나 억울합니다.<BR><BR>하루 일해서 주유값을 빼고나면 일당 3~4만원 밖에 되지 않습니다. 부가가치세 환급금액이 100만원이 넘어가는 실정에서 이돈을 받지 못한다는 것은 너무나 억울합니다. 이 돈이 있다면 제 생계에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BR><BR>현대자동차에서 자동차에 대한 세금계산서를 발급해 준다면, 지금이라도 환급을 받을 수 있는데 발급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이 정말 이해할수 없습니다.<BR><BR>여러곳에 도움을 청해보았지만, 돌아온 답변은 현실적인 해결 방법도 아닌 그저 죄송하다는 말 뿐입니다. 저의 과실로 인해 이런일이 발생했다면, 참고 지나갈 수도 있겠지만, 단지 자동차 판매 영업사원으로 부터 어떠한 정보조차 받지 못하였기에 이런일이 발생되었기에 억울합니다. 어떻게 이문제를 해결해야 될지 막막합니다.<BR><BR>부디 도와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더이상 도움 받을 수 있는 곳이 없는거 같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관련 무료 상담가능한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에 문의 해보시기를 권고드립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03 기타 민영혜 2011-11-30
2802 기타 피해자 2011-11-30
2798 digital 권명덕 2011-11-30
2797 digital 김성철 2011-11-30
2796 기타 구보름 2011-11-30
2795 생활용품 박태준 2011-11-30
2794 기타 이희진 2011-11-30
2793 digital 류석현 2011-11-30
2792 통신 김유정 2011-11-30
2791 기타 곽혜숙 2011-11-30
2790 digital 김소리 2011-11-30
2789 기타 박병기 2011-11-30
2787 유통 나형준 2011-11-30
2785 기타

처리

**
grace 2011-11-30
2784 생활용품 양지유 2011-11-30
2782 유통 나형준 2011-11-30
2781 생활가전 조아라 2011-11-30
2779 기타 이종호 2011-11-30
2777 생활가전 지성덕 2011-11-30
2776 생활가전 지성덕 2011-11-30
2772 생활가전 김나형 2011-11-30
2763 유통 이수용 2011-11-30
2762 기타 장서영 2011-11-30
2759 식음료 박소영 2011-11-30
2755 생활용품 최샤론 2011-11-30
2752 생활용품 김유미 2011-11-30
2750 기타 함주선 2011-11-30
2747 기타 gkgkgk 2011-11-30
2746 기타 이희진 2011-11-30
2741 통신 한승선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