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데이 막무가네 자동이체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운데이 막무가네 자동이체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경
  • 조회수 : 1,473회
  • 작성일 : 11-11-13 10:07:54

본문

11년2월 무료쿠폰을 보고 다운데이에서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파일 1개 받고 이후로는 다운데이라는 사이트에 접속한 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9월경 휴대폰 청구서에 9900원씩 소액결제가 되어서 통신회사 고객센터에 전화해보니 자기들도 확인이 안된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달엔 안나오겠지 했는데 또 9900원 청구가 되는겁니다.
저는 신용카드를 쓰기때문에 소액결제는 절때로 안합니다. 그래서 이상하다 싶어 결국 확인된것이 [다운데이]입니다.
무료쿠폰으로 한번 다운 받은 이후로 접속한적도 없는데, 결제창이 뜨거나 인증을 한적도 전혀 없는데 이렇게 매월 소액결제가 되고있었던거죠..

일단 고객센터 전화를 했습니다. 한 50번 했습니다. 전혀 전화 받지 않습니다.

1:1 상담 신청을 해서 사정을 올렸습니다. 10월분 결제금액 바로 취소해주더군요.
그런데 그전 결제금액은 고객센터 전화로만 환불이 가능하다 하더군요.

전화 받지도 않는데 어떻게 하냐고 하니까 어쩔수 없다고만 하네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소비자 고발을 해보네요..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줄 모르겠습니다. 분명 저 말고도 지금 피해자가 많을꺼라고 생각됩니다.
이건..정말 사기라고 생각합니다. 어찌 고객센터는 저리도 전화를 받지 않을까요..

확인후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다운데이 아이디 : kyeongv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소액결제 피해를 입으셨다니 많이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휴일 보내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4 통신 김영진 2011-11-20
1422 자동차 이정임 2011-11-20
1420 기타 박주희 2011-11-20
1419 통신 이현철 2011-11-20
1418 생활가전

처리중

이 마트
2dollal 2011-11-20
1417 식음료 장민임 2011-11-20
1416 식음료 장명수 2011-11-20
1415 식음료 허훈 2011-11-20
1414 통신 김보형 2011-11-20
1413 기타 정영인 2011-11-20
1412 기타

처리

**
김중섭 2011-11-20
1411 식음료

처리

**
이다희 2011-11-20
1410 기타 곽노태 2011-11-20
1409 기타 허지혜 2011-11-20
1406 통신 서진숙 2011-11-20
1405 기타 김효진 2011-11-20
1404 자동차 이현숙 2011-11-20
1403 기타 김승미 2011-11-19
1402 통신 이경우 2011-11-19
1401 기타 김균섭 2011-11-19
1400 생활용품 강우성 2011-11-19
1398 기타 구봉준 2011-11-19
1397 기타 이영심 2011-11-19
1386 기타 신기윤 2011-11-19
1381 기타 이근식 2011-11-19
1380 기타 이근식 2011-11-19
1379 생활가전 김하정 2011-11-19
1378 통신 채수철 2011-11-19
1377 해결&감사글 김보성 2011-11-19
1376 생활용품 홍창우 2011-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