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 기사 민원 및 징계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호남고속 ] 호남고속 기사 민원 및 징계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수인
  • 조회수 : 1,804회
  • 작성일 : 26-05-30 07:54:32

본문

저는 2026년 5월 30일 오전 7시 5분 서울남부터미널 출발, 임실공용터미널행 호남고속 버스를 이용한 승객입니다.



당일 저는 정시인 오전 7시 4~5분경 버스에 탑승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기사님께서는 "미리 와서 기다리지 않았다"는 취지로 여러 승객이 있는 자리에서 큰 소리로 저를 질책하고 폭언성 발언을 하셨습니다.



정시에 탑승한 승객에게 공개적인 장소에서 고성을 지르고 모욕감을 주는 행위는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상황으로 인해 상당한 불쾌감과 수치심을 느꼈습니다.



이후 본사에 연락하여 해당 사안에 대한 조치 및 향후 징계 여부를 문의하였으나, 담당자는 "자주 있는 일이 아니라면 넘어간다"는 취지의 답변과 함께 "당직이라 잘 모른다", "월요일에 메모를 전달하겠다"는 답변만 하였습니다. 피해를 입은 승객의 입장에서는 회사가 사안을 가볍게 여기고 있다는 인상을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에 다음 사항을 요청드립니다.



1. 재발 방지를 위한 교육 또는 적절한 조치
2. 본 민원 처리 결과 및 징계 여부에 대한 공식 답변

대중교통은 승객을 안전하고 존중하는 태도로 운송해야 하는 공공 서비스입니다. 향후 동일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성실한 조사와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버스기사의 불친절 관련하여 해당 버스업체에 통보하여 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해당 해당지역내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민원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906 digital 전준규 2012-02-24
18902 생활용품 김경식 2012-02-24
18892 기타 홍지연 2012-02-24
18891 통신 성희 2012-02-24
18889 금융 믿음 2012-02-24
18885 기타 이화영 2012-02-24
18883 통신 임상준 2012-02-24
18882 기타 이화영 2012-02-24
18880 통신 박상현 2012-02-24
18869 기타 양경혜 2012-02-24
18864 통신 박우진 2012-02-24
18860 기타 조상래 2012-02-24
18856 기타 김희자 2012-02-24
18855 식음료 윤은영 2012-02-24
18852 통신 이강부 2012-02-24
18850 digital 김준 2012-02-24
18847 해결&감사글 박경관 2012-02-24
18844 생활가전 최현희 2012-02-24
18842 식음료 염명희 2012-02-24
18838 통신 장지태 2012-02-24
18837 생활가전 손경아 2012-02-24
18836 digital 보스턴 2012-02-24
18835 digital 보스턴 2012-02-24
18834 digital 박수환 2012-02-24
18833 기타 김연진 2012-02-24
18832 기타 김혜진 2012-02-24
18831 생활용품 김혜진 2012-02-24
18830 통신 윤나라 2012-02-24
18829 기타 김두리 2012-02-24
18828 기타 엄정은 2012-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