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냉장고 반품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김치냉장고 반품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희
  • 조회수 : 1,376회
  • 작성일 : 11-12-01 16:02:05

본문

안녕하세요,<BR><BR>지난 11월9일 AK몰에서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11월 16일경에 배달 받은 대우 130L 1룸 뚜껑씩 김치냉장고 [모델번호 FR-N14JFR]가 받은지 하루가 지나서 뚜껑을 안열어도 김치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서 판매사인 AK몰에 반품신청을 하였는데, AK몰에서는 제조사인 대우측에 연락해서 불량판정을 받아야지만, 반품/환불처리가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대우측에 연락했더니, 기사님이 방문하셔서 하는 얘기가 원래 한칸짜리 김치냉장고에서는 냄새가 조금 날 수 있다고 하였고, 두칸짜리를 구입해야 냄새가 안날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대우회사측에서는 기사님이 불량판정을 안내주셨다고, 반품처리가 안된다고 합니다. 원래 냄새가 나는 모델이니, 제품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저희는 냄새가 나는 냉장고를 구입하려고 한 것이 아니니, 반품처리를 해달라고 여러차례 AK몰과 대우측에 요청을 하였으나, 대우측에서는 원래 냄새가 날 수 있는 것이니, 불량품 처리를 못해준다하고, AK몰에서는 제조사에서 제품에 이상이 있다고 인정을 해야 환불해줄수 있다고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있습니다. <BR><BR>냄새가 원래 나는 모델이면, 판매할 때 제품설명에 표기를 해야되는것 아닙니까? 그런 제품사항도 모르고 구입한 소비자가 책임져야 하는 상황입니까? 대우측에서는 원래 냄새가 날 수 있다고 설명서에 적으면, 아무도 안사기때문에 기재를 안했다고 합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소비자를 기만하는 대우일렉과 AK몰을 고발합니다. 반품처리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BR><BR>대단히 감사합니다.<BR><BR>참고로 대우일렉에는 제 남편 핸드폰번호로 서비스센터에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h.p. 010-****-**** 조**). 그리고, AK몰 고객센터와 주고받은 Q&amp;A 내용을 복사하여 보내드립니다.<BR>첨부파일 참조하세요.<BR><BR>신속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업체의 김치냉장고가 냄새가 나 반품을 요구하시니 업체에서 거부를 해 속상하시겠습니다. 공산품 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제품교환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67 통신 윤진숙 2011-11-23
1865 통신 이상옥 2011-11-23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1861 생활용품 정용일 2011-11-23
1857 통신 조인정 2011-11-23
1851 기타 정석현 2011-11-23
1850 생활가전 박성무 2011-11-23
1847 기타 최순옥 2011-11-23
1846 기타 김선미 2011-11-23
1845 기타 정석현 2011-11-23
1844 생활용품 이 은 2011-11-23
1843 digital kumera 2011-11-23
1842 식음료 박제규 2011-11-23
1841 기타 윤성희 2011-11-23
1840 기타 이영숙 2011-11-23
1839 기타 김지영 2011-11-23
1838 기타 이규민 2011-11-23
1837 생활가전 임은희 2011-11-23
1836 기타 황미선 2011-11-23
1835 기타 김옥희 2011-11-23
1834 기타 이지연 2011-11-23
1833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2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1 생활용품 정재학 2011-11-23
1830 기타 정욱 2011-11-23
1829 생활용품

처리

배송
남보람 2011-11-23
1827 기타 윤상범 2011-11-23
1826 통신 김종철 2011-11-23
1825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23
1824 기타 김은하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