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준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트 준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소희
  • 조회수 : 3,221회
  • 작성일 : 12-01-13 12:16:25

본문

스마트 폰으로 네이트에 접속했다가 우연히 밑에 광고로 떠있는 화보에 들어갔습니다.
그냥 있길래 정말 생각없이 눌렀는데
따로 요금이 나간다는 공지도 없고해서 돈이 나가는지도 모르고 잠깐 둘러보고 3분도 안되서 껐습니다.
저여잡니다 화보 이런거 정말 첨들어가봤고 관심도 없어서 그냥 대충 보고 바로 껐습니다.
그런데 문자가 오더군요 정보료 2만원 초과
놀라서 오늘 아침에 확인해 보니 준네이트 요금이라고 해서 4만원이 청구 되었습니다.
진짜 말도 안되지 않습니까?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저같은 피해자가 많더라구요
뭔지도 모르고 눌렀다가 공지도 안뜨고
보통 결재를 할때는 어느 사이트든지 확인창이 뜨지 않습니까
돈이 이만큼 청구되는데 결재 할것이냐
하고요 그런데 여긴 그런것도 없고..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4만원이란 거금이 결재되는 것입니다.
이거 스팸 보이스 피싱보다 더 악랄한것 같습니다.
눈감고 코베가는 거지..
정말 공중에서 4만원이 공중분해 된거랑 뭐가 다릅니까 ㅠ
인터넷에서 보니 이거 문제도 많고 당한 사람들도 많아서
미디어에서 다루고 했던 내용이라고 하던데 아직도 개선되지 않은거 보면
앞으로 피해자들이 더 많이 늘어날것 같습니다.
그런 말도 안되는 상술로 주머니를 챙기려 하는 사람들 처벌받아야 합니다.
억울합니다.  환불받을수 있게끔 도와주세요
그런 말도 안되는 상술로 주머니를 챙기려 하는 사람
아니면 sk 측에 그런서비스 제공시에 확실히 돈이 얼마 결재된다는 창이
뜨고 확인을 누르면 나가게끔 건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화보이용료에 대해 공문발송하여 전액 감액해주겠다는 업체 답변(아이에이치큐 홍**직원)을 받아 고객께 내용 전달, 추후 동일건은 요금안내 정확히 확인후 이용부탁드리고 원만히 상담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접속후 화보광고를 잠깐보고 나왔는데 대금청구가 되어서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29 통신 허인영 2012-02-22
18228 통신 오화영 2012-02-22
18227 기타 김기중 2012-02-22
18226 생활가전 임헌구 2012-02-21
18225 자동차 이인성 2012-02-21
18224 건설 김태은 2012-02-21
18223 통신 최경진 2012-02-21
18222 통신 박샬롬 2012-02-21
18221 생활용품 이형희 2012-02-21
18220 digital 김병수 2012-02-21
18219 생활용품 홍성규 2012-02-21
18218 생활용품 이형희 2012-02-21
18217 생활용품 이형희 2012-02-21
18216 유통 이형희 2012-02-21
18215 통신 박종민 2012-02-21
18214 건설 안은주 2012-02-21
18213 기타 김동진 2012-02-21
18212 금융 구교민 2012-02-21
18211 생활용품 이은정 2012-02-21
18210 기타 신영숙 2012-02-21
18208 해결&감사글 정진화 2012-02-21
18204 통신 서희승 2012-02-21
18203 생활가전 나주연 2012-02-21
18202 기타 이재호 2012-02-21
18200 기타 이동엽 2012-02-21
18196 통신 강인숙 2012-02-21
18195 건설 황희은 2012-02-21
18191 생활가전 윤영미 2012-02-21
18190 자동차 이상중 2012-02-21
18189 식음료 육민영 2012-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